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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선을다하는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를 경험하고도 금방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하나님의 품을 떠났습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관계가 모두 무너져 내렸습니다. 시내산에서 내려온 모세는 이를 보고 그 무너진 관계(신앙)를 회복하기 위해 바로 여호와께 엎드렸습니다. 그리고 '출 32:7'에서 '네(모세)의 백성'이라고 칭하신 하나님께 "주의 백성"이라고 바꾸며, 이들을 하나님께 다시 "맡깁니다." 기도는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무너진 관계를 회복하고, 모든 문제를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