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아이들(배윤자)님께서 씽크와 뚱이의 대모님이 되어주셨습니다.. 작성자루아(김주아)| 작성시간12.05.15| 조회수37|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라떼순이(전주은) 작성시간12.05.15 감사합니다^0^ 배윤자님..*씽크와 뚱이의 아픔이 조금이나마 치유될수있었음 좋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제스프(신현미) 작성시간12.05.16 감사합니다 이쁜아가들만 쏙쏙 ~ㅎㅎ 뚱이와 싱크의 아픔을 안아줄 대모님이 생겨서 다행이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군맘(이승아) 작성시간12.05.16 고맙습니다..씽크 뚱이...엄마 생겨서 너무너무 좋아할거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길위의아이들(배윤자) 작성시간12.05.18 자주 찾아보지 못해 아쉽지만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랄게요. 좀더 여유가 생기면 더 많은 아이들을 살펴주고 싶네요. 녀석들 잘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신한부엌칼 작성시간12.08.16 뚱이에게 그런 상처가 있었군요···물릴까바 청소할때도 건너뗬는데···미안하다 뚱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