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새벽1시경 어떤분이 아이를 하나 맡기고 가셨는데.. 결국.... 작성자루아(김주아)| 작성시간12.12.20| 조회수495|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짱구 ( 정재은) 작성시간12.12.20 이세상에서 좋지 않았던 기억 다 버리고 거기서는 아프지도 말고 행복하게 친구들하고 놀아 아가야 미안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둘리맘[김주희] 작성시간12.12.20 조금 일찍만났더라면 좀더 편히 있다가는건데...이세상을 얼마나 원망하면서 떠돌다가 갔을까 생각하니 맘이아프네요.좋은곳으로 가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제스프(신현미) 작성시간12.12.20 ㅠㅠ 얼마나 배고프고 추웠을꼬...구조 해주신분 맘도 알겠는데..이런 짧은 만남과 슬픔을 남겨주셔서미워요.. ㅠㅠ아가야.. 편안히 가길 바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안(철수,정식-김병철) 작성시간12.12.20 뼈와 가죽외에는 조금의 살도 없던 애였습니다. 털 상태가 깨끗한걸로 봐서는 유기된게 아니라 버려진걸로 보였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오미키누나(김은경) 작성시간12.12.20 에구....이 추운 날씨에....부디 따뜻한 곳으로 가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돌이.순이 순진.사랑.행복_ 작성시간12.12.20 이구..누워있는 모습은 참 편안해보이는데..안타깝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뉴싱싱 작성시간12.12.20 ㅉㅉ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갱이네(박혜림) 작성시간12.12.20 병원비가ㅡ그렇게ㅡ아까울까보자마자 병원에 데려갔더라면...왜 자꾸들 이곳으로 데려와서 뭐 어떻게 하라고여기ㅡ소장님이 의사선생님도 아니고속좁은 저는 화만 나네요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애기야사랑해(김명희) 작성시간12.12.20 ㅠ.ㅠ 그저 안쓰럽고, 미안할 뿐입니다.아이야.....앞으론 아프지말고 사랑받으며 행복하게지내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떼순이(전주은) 작성시간12.12.20 얼마나 긴긴시간을 굶었는지... 이 추위에... 참.. 속터지네요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엘리천사 작성시간12.12.21 아가야...널 누가 이렇게 한거니..부디 좋은곳으로 훨훨 날아가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신한부엌칼 작성시간12.12.21 어쩌면‥차라리‥그곳은‥춥지도‥ 두렵지도‥배고프지도‥않을거야‥‥잘가거라‥이름 모를 아가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복태(김미영) 작성시간12.12.21 아가,. 다음생엔...배곯지도, 아프지도 않고 행복할꺼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도(유순희) 작성시간12.12.21 그곳에 가서는 편하고 행복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리 애기맘(이기숙) 작성시간12.12.21 사는것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앙상한 몸에서 느껴지는구나 그곳에서 편히쉬렴 아가야.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짤수니 작성시간12.12.27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면서 떠났길 바랄뿐입니다.. 에구~ 안쓰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