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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를 듣는 것이 행복 만들기 아닌가요.

작성자웅보| 작성시간11.01.31| 조회수4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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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블루팡오(이협) 작성시간11.02.03 구제역, 조류독감등 최악인듯 합니다. 덕분에 아무것도 모르고 열심히 땅만 일구며 동물만 바라보며 살아온 농민들과 서민들의 한숨 소리만 커지는거 같습니다. 이러한 모든 재앙은 인간들의 욕심이 낳은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전에 어떤 분이 인간은 '지구의 기생충'이란 표현을 한것이 생각나는 데요. 일부의 인간들이겠지만 정말 그런 욕심 많은 기생충들부터 박멸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또 한편으론 제 자신을 돌아보며 잘못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반성하며, 기도생활 해야 겠습니다. 바누아투에 사는 사람들도 인간인지라... 시간이 흐르면 똑같아 질거 같은 조짐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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