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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잘 맞을 때 캐디와 공 안 맞을 때 캐디

작성자달랏고구마| 작성시간11.12.18| 조회수5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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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알포인트 작성시간11.12.18 새로운캐디.. 오늘 뚜껑 여러번 열렸음다.
    한번 두번 헤메서.. 다른거 전혀 필요없으니...공 떨어지는 곳(비슷한 위치)만 제발 봐달라고.. 전혀 안되더라구요.
    총무님 캐디가 매번 공 위치를 찾아주어서... 다행이긴 했지만.. 란딩내내... 갑갑, 답답, 짜짜..
    아직 도가 덜 통해서 그런거 같지만.. 그리고 특히 공이 안맞는 날은 캐디도 고생하는거 잘 알지만(내가 페어웨이 중앙에 못 떨군거.. 맞구요). 란딩 끝나니 속이 후련한... 느낌(캐디에겐 미안하지만 더이상 그 꼴을 안봐도 되니..)
    제가 좀 심한편인거 같기는 합니다만 캐디도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제 경우엔 동반자의 영향보다 캐디의 영향이 2배이상인듯..(고정캐디제 지지함
  • 답댓글 작성자 달랏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9 상이 삐쳤나요? 또 카트타러 내뺐군요. 알포인트님은 정말 캐디가 중요하죠. 한국에서는 걱정마세요. 공 못찾게 하니까...ㅋㅋㅋ
  • 작성자 오스타 작성시간11.12.19 저도 오랜만에 고정캐디 구했답니다. 109번 Ms Ha. 생긴것이 참 순하게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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