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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포인트 작성시간11.12.18 새로운캐디.. 오늘 뚜껑 여러번 열렸음다.
한번 두번 헤메서.. 다른거 전혀 필요없으니...공 떨어지는 곳(비슷한 위치)만 제발 봐달라고.. 전혀 안되더라구요.
총무님 캐디가 매번 공 위치를 찾아주어서... 다행이긴 했지만.. 란딩내내... 갑갑, 답답, 짜짜..
아직 도가 덜 통해서 그런거 같지만.. 그리고 특히 공이 안맞는 날은 캐디도 고생하는거 잘 알지만(내가 페어웨이 중앙에 못 떨군거.. 맞구요). 란딩 끝나니 속이 후련한... 느낌(캐디에겐 미안하지만 더이상 그 꼴을 안봐도 되니..)
제가 좀 심한편인거 같기는 합니다만 캐디도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제 경우엔 동반자의 영향보다 캐디의 영향이 2배이상인듯..(고정캐디제 지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