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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초입에서...

작성자미쉘| 작성시간10.11.04| 조회수7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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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뫼풀 작성시간10.11.04 [새기운]21세기 그리스선언 =13. 우리의 기독교 신앙은 현실 세계 안의 온갖 강대국들의 침략과 억압과 횡포에 반대하며, 제국주의와 자본주의의 한계와 병폐마저 넘어서는 새로운 대안으로서의 민주적ㆍ생태학적 정치 경제 체제를 지향한다.
  • 작성자 미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4 논리와 윤리가 별개의 문제라고 하는 버트런드 러셀에게
    양자는 같다고 하고, 러셀을 떠났던
    비트겐슈타인의 분명함(Clarity:맑음)이 그립습니다.
    그런 지향만으로도 좀 달리 나아가는 새기운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노동자 작성시간10.11.05 중요한 얘기지요.
    지행합일.. 진보활동가라면 지향해야 할 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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