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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선화 작성시간 12.07.03 파도소리가 무더위를 싸악- 씻어주는것 같네요.
아픈만큼 삶이 깊어진다는 말이 쉽지않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위로가 많이 될것이라고 생각해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
작성자물빛마음 작성시간 12.07.03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워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바에야...
이 대목이 마음에 걸려 주님 바라보며 회개합니다.
나의 마음과 몸의 움직임이 선한 방향으로 끊임없이 흐르도록
힘을 다해 나가고 싶군요.
그런데 음악이 ,,,두가지 음악이 겹쳐서 이상하게 들리네요. -
답댓글 작성자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03 내 컴퓨터에는 전혀 들리지 않지만, 들어가보니 죽어있는 소스가 있어서 뺏어요.
파도소리와 음악소리 두 소리가 들리면 정상인데 어떤가요? -
답댓글 작성자수선화 작성시간 12.07.04 여기는 정상, 제대로 들리고 있습니다.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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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임순 작성시간 12.07.04 아 그렇습니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픔 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람만큼 삶은 풍성해지고 편안해 진다는 것
다만 고통중에 있을땐 보이지않았던것 이지요.
이렇게 멋진글을 오려주신 님, 용기주는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