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작성자카페지기| 작성시간12.07.03| 조회수4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수선화 작성시간12.07.03 파도소리가 무더위를 싸악- 씻어주는것 같네요. 아픈만큼 삶이 깊어진다는 말이 쉽지않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위로가 많이 될것이라고 생각해요.좋은글 감사드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빛마음 작성시간12.07.03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워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바에야...이 대목이 마음에 걸려 주님 바라보며 회개합니다.나의 마음과 몸의 움직임이 선한 방향으로 끊임없이 흐르도록 힘을 다해 나가고 싶군요.그런데 음악이 ,,,두가지 음악이 겹쳐서 이상하게 들리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3 내 컴퓨터에는 전혀 들리지 않지만, 들어가보니 죽어있는 소스가 있어서 뺏어요. 파도소리와 음악소리 두 소리가 들리면 정상인데 어떤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선화 작성시간12.07.04 여기는 정상, 제대로 들리고 있습니다. 오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임순 작성시간12.07.04 아 그렇습니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픔 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람만큼 삶은 풍성해지고 편안해 진다는 것 다만 고통중에 있을땐 보이지않았던것 이지요.이렇게 멋진글을 오려주신 님, 용기주는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