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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인을 떼심(요한계시록6:12-17)

작성자Rev 배임순|작성시간26.06.20|조회수20 목록 댓글 1

여섯째 인을 떼심(요한계시록6:12-17)

 

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같이 떠나가고 산과 섬이 자리에서 옮겨지매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   그들의 진노의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하나님은 역전의 명수십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하나님께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어린양이 여섯째 인을 떼시자 이제까지 땅에 임했던 재앙과는 달리 심판의 규모가 우주적으로 확대됩니다. 지진이 나고 해가 검게 되며 달도 핏빛으로 변합니다.

별들이 떨어지고 하늘은 두루마리처럼 말립니다. 이제까지 승승장구했던 땅의 임금들, 왕족들, 장군들, 부자들, 강한 자들,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바위틈에 숨습니다. 그들은 산과 바위를 향해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의 진노로부터 가려 달라고 외칩니다. 진노의 큰날을 감당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여도 그분은 반드시 최후 심판을 통해 공의를 세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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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Rev 배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시인하면 고난과 핍박이 따를지라도,
    모든 것을 아시고 갚아주시는 하나님을 변함없이 신뢰하게 하소서.

    최후 심판 앞에 세상의 어떤 강한 자도 능히 설수 없음을 기억하며,
    억울함 속에서도 공의의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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