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경험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각자 다르듯...
살아가는 모습도 모두가 다릅니다.
살아가는 사고방식이 다르고
비전이 다르고, 성격 또한 다릅니다.
서로 맞혀가며 살아가는 게
세상사는 현명한 삶이지만
내 생각만 고집하고
타인의 잘못된 점만 들추길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흔히들 말을 하지요.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우선 남을 탓하기 전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본다면
자신도 남들의 입에 오를 수 있는
행동과 말로 수 없이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은 크게 해서
자신만의 탑을 높이 세워 두고
조금은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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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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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ace 작성시간 14.03.25 얼마전까지 저는 제가 꽤 괜찮은 크리스천이라 확신하며 살아왔어요.
내 마음에 옳디고 믿는 것들만 말하고 행동해 왔으니
내 생각과 고집은 바뀔리가 없었겠죠? ㅎㅎ
타인의 잘못도 기막히게 잘 보였구요.
내가 바리새인과 같다고는 꿈에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답니다..
저는 늦깍기 입니다. 하하
얼마나 다행인지요~
늦게라도 나자신을 바로 보게 해 주시는
하나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제게 하는 말이라
계속 웃음이 나왔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3.25 축복합니다.
오늘은 하늘에서 마리아가 잉태하리라는 메세지를 들은 날이라고, 성탄의 9달을 뒤로 계산하니 오늘이래요.
교회전례력으로 따지면 그래요.
오늘 임한 좋은 글 하늘의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즐감하시고 많이 웃는 자에게 찾아오는 복 누리소서.
"웃으면 복이와요" -
작성자배임순 작성시간 14.03.29 상처를 받았다는 사람은 많은데
상처를 준 사실을 알아차리는 것은 쉽지않은데...
늘 자신을 돌아보며
나와 생각이 다른사람들을 인정하겠습니다
좋은 교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