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작성자흐르는 물| 작성시간14.03.25| 조회수34|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grace 작성시간14.03.25 얼마전까지 저는 제가 꽤 괜찮은 크리스천이라 확신하며 살아왔어요.내 마음에 옳디고 믿는 것들만 말하고 행동해 왔으니내 생각과 고집은 바뀔리가 없었겠죠? ㅎㅎ타인의 잘못도 기막히게 잘 보였구요. 내가 바리새인과 같다고는 꿈에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답니다..저는 늦깍기 입니다. 하하 얼마나 다행인지요~ 늦게라도 나자신을 바로 보게 해 주시는 하나님께 정말 감사합니다.이 글을 읽으면서 제게 하는 말이라계속 웃음이 나왔습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25 축복합니다.오늘은 하늘에서 마리아가 잉태하리라는 메세지를 들은 날이라고, 성탄의 9달을 뒤로 계산하니 오늘이래요.교회전례력으로 따지면 그래요.오늘 임한 좋은 글 하늘의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즐감하시고 많이 웃는 자에게 찾아오는 복 누리소서."웃으면 복이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임순 작성시간14.03.29 상처를 받았다는 사람은 많은데 상처를 준 사실을 알아차리는 것은 쉽지않은데...늘 자신을 돌아보며 나와 생각이 다른사람들을 인정하겠습니다 좋은 교훈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