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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gela 작성시간 14.04.29 자꾸 눈물이 납니다...
신경순...누군가의 엄마... 그녀가 울고 있어 나도 웁니다..
내가 결코 그녀일 순 없지만 나도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이렇듯 마음이 아파옵니다...
용서의 길을 걸었다고 하여 용서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나같은 죄인때문에 십자가지신 예수님의 사랑이 아니고서는
어떻게 용서를 할 수 있을까요?
저도 이 길을 걸어 보고 싶네요...
이 여정 속에서 용서의 참 의미를 깨닫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격하신
예수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일생동안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5명의 동행이 아릅답습니다..
내게도 이런 동햏을 만날 수 있는 축복이 있기를..... -
답댓글 작성자grace 작성시간 14.04.29 우리 모두 같이 여행길 만들면 좋을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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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30 60이 넘으면 체력때문에 잘 따라다니지 못한다고
강행군 하는데는 여행사에서 째끔 사양하나뵈요
도중하차가 생겨 속상하는 일이.
우리 체력관리 잘 했어 기회오면 포기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열심히 튼튼이로 살도록 도르가의 집 체력장 만들어야 겠네요^_^ -
작성자angela 작성시간 14.04.29 그럼 너무 좋겠죠...?
우리 인생에 후회하지 않을 뜻깊은 여행길이 되리라 믿어져요....
그 날을 기대해도 좋을 듯...?! -
작성자grace 작성시간 14.04.30 기대해 보지요. 뜻깊은 여행길을 위해서..
지금부터 체력관리 잘 해야겠네요~
도중하차하지 않도록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