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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a 작성시간14.04.29 자꾸 눈물이 납니다...
신경순...누군가의 엄마... 그녀가 울고 있어 나도 웁니다..
내가 결코 그녀일 순 없지만 나도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이렇듯 마음이 아파옵니다...
용서의 길을 걸었다고 하여 용서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나같은 죄인때문에 십자가지신 예수님의 사랑이 아니고서는
어떻게 용서를 할 수 있을까요?
저도 이 길을 걸어 보고 싶네요...
이 여정 속에서 용서의 참 의미를 깨닫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격하신
예수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일생동안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5명의 동행이 아릅답습니다..
내게도 이런 동햏을 만날 수 있는 축복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