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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길 산티아고를 가다 -1부 :5명의 아름다운 시작(송진구교수 -특선다큐)

작성자흐르는 물| 작성시간14.04.28| 조회수124|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배임순 작성시간14.04.28 12년전
    아프리카에 발을 디디면서
    이제 즐거움을 위한 여행은 끝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산티아고를 향한 순례는 아직도 포기를 못하네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삶의 도전을 받은 이야기를 들어서 일까요!
    언젠가는 가 보고 싶은곳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29 저의 마음에 소원이기도 해요.
    두 다리 힘있을 때 꼭 해보고 싶은 여행 중 하나인데..
    기회가 올련지?
  • 작성자 배임순 작성시간14.04.28 아는 것과 받아들이는 것의 갈등은 너무나 큽니다
    용서의 언덕아니라 그 어디서라도
    주님이 없이는 용서가 불가능한 것을..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29 아침에 출군하면서 그 여인을 위해 기도하며, 영화 밀양도 생각나고, 송기창씨의 노래 ..내 영혼 바람되어. 음미하며 운전했어요 ..
  • 작성자 grace 작성시간14.04.29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영상으로나마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하빈다.~

    가는 길이 너무 힘들어 용서의 마음이 생긴다는 길.
    그길.. 꼭 한번 가봐야 겠네요~ㅎㅎ
    고통의 길을..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29 같이 한번 가요. 기도로 준비해 보면 어떨까요 . 저는 수도원 여행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유럽)

    자식을 잃어버린 여인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 주십사 기도 드리며.
    지난번 올린 . 내 영혼 바람되어...송기창씨의 노래를 전해드리고 싶어지네요. 위로가 될련지
  • 답댓글 작성자 grace 작성시간14.04.29 네~ 기회가 되면 한번 같이 가지요~
    기대가 되네요..ㅎㅎ
  • 작성자 angela 작성시간14.04.29 자꾸 눈물이 납니다...
    신경순...누군가의 엄마... 그녀가 울고 있어 나도 웁니다..
    내가 결코 그녀일 순 없지만 나도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이렇듯 마음이 아파옵니다...
    용서의 길을 걸었다고 하여 용서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나같은 죄인때문에 십자가지신 예수님의 사랑이 아니고서는
    어떻게 용서를 할 수 있을까요?

    저도 이 길을 걸어 보고 싶네요...
    이 여정 속에서 용서의 참 의미를 깨닫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격하신
    예수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일생동안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5명의 동행이 아릅답습니다..
    내게도 이런 동햏을 만날 수 있는 축복이 있기를.....
  • 답댓글 작성자 grace 작성시간14.04.29 우리 모두 같이 여행길 만들면 좋을 것 같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30 60이 넘으면 체력때문에 잘 따라다니지 못한다고
    강행군 하는데는 여행사에서 째끔 사양하나뵈요
    도중하차가 생겨 속상하는 일이.
    우리 체력관리 잘 했어 기회오면 포기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열심히 튼튼이로 살도록 도르가의 집 체력장 만들어야 겠네요^_^
  • 작성자 angela 작성시간14.04.29 그럼 너무 좋겠죠...?
    우리 인생에 후회하지 않을 뜻깊은 여행길이 되리라 믿어져요....
    그 날을 기대해도 좋을 듯...?!
  • 작성자 grace 작성시간14.04.30 기대해 보지요. 뜻깊은 여행길을 위해서..
    지금부터 체력관리 잘 해야겠네요~
    도중하차하지 않도록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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