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무차별 폭력걸 -5살 신유빈 작성자Grace|작성시간16.02.08|조회수287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 편 3 편 4 편 5 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흐르는 물 | 작성시간 16.02.08 어리고 여린 영혼을 어떻게 잘 양육해야 할 지무심코 한 행동들이 상처되어 걷잡을 수 없는 인격으로 자리잡을 때본인도, 가정도 사회도 불행해짐을 봅니다.부디 서로 조심하며 소중한 영혼들이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아픔들이 참 많다고상담가들은 말하드군요. 이웃의 아픔을 돌보는 도르가의 집 식구들이 되시기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