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9월 독서회 후기

작성자왕자와 거지| 작성시간13.09.15| 조회수85|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보름달 작성시간13.09.16 배움을 삶으로 실천하기까지는 우리 스스로의 한계를 인정하는것과 의식의 성실한 시행착오를 매번 겪기 마련이겠지요. 그러면서 차츰 성숙해지며 진일보하는 인생도 되겠구요... 좋은 후기를 통해 저 자신과 주변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이런 기회와 좋은 글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왕자와 거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6 회장님 덕분에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항상 감사합니다.
  • 작성자 헤라스 작성시간13.09.16 왕거님 좋은 후기 늘 감사드립니다. 항상 글로 저의 마음을 표현함에 있어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 데 왕거님의 후기를 보고 많이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근데 배워야 할 꺼리가 늘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죠?
  • 답댓글 작성자 왕자와 거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6 나도 헤라스님과 같은 좋은 동료를 만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 작성자 고두레 작성시간13.09.16 "실로 모든 대화는 대화의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신념과 어휘를 교정하고 개선한다는 의미에서 '아이러니의 대화'가 되어야 하기 대문이다.
    내 말이, 내 대화의 경험이 필경 내 뒤통수를 칠 수 있다는 위기감 속에서야 대화의 진정성이 확보된다.
    내가 흔히 '만남은 무서운 것'이라는 표현을 써온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인데,
    변할 각오가 없는 패권주의적 대화는 대화가 아니며, 부서질 준비가 없는 만남은 만남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문학이란 '말이 바뀌고, 말 속에서 바뀌고, 말로써 바꾸는 일'이기 때문이다."
    김영민의 '걸으면서 말하기 -부사적 대화'에서 빌려온 문장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왕자와 거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6 고두레님 덕분에 많이 부서지고 변하는 것을 느껴 고맙게 생각합니다.
  • 작성자 고두레 작성시간13.09.16 왕거님은 새로운 텍스트를 만날때마다 화살이 과녁을 통과 하듯이 삶으로 직진해 들어 가시는 모습이 넘 멋집니다.
    공부하는 보폭이 너무 넓으셔서 위압감이 들지만, 긴장감을 갖게 해주어서 공부의 활력에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언부언했던 저의 독서 소감을 늘 말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후기내용 중에 '공부론'의 저자 이름 김용민(김영민)으로 오타이신것 같습니다.
  • 작성자 왕자와 거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6 오타 죄송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앞으로 공부가 삶에 더욱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