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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변명

작성자M.F 베컴| 작성시간07.01.19| 조회수6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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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wiltord 작성시간07.01.19 사실대로 이야기해야 다음사람이 피해받지않고 그 사장도 잘못된걸 알수있지않을까요. 용기가 있으시다면..
  • 작성자 Cesc.FaBRIIIIIII 작성시간07.01.19 역시 알바하려면 사장을 잘만나야..;ㅣ;; 전 전에 피씨방에서 알바했는데 그때 사장이 너무 좋아서 평생하고싶었을정도..는.. 오바인가.. 제가 축구좋아한다니깐 티비달고 케이블까지 달아주셨다는..
  • 작성자 Cesc.FaBRIIIIIII 작성시간07.01.19 글구 집안 사정이라고 얘기하고 그만두는게 가장 잘 먹히(?)는거 같아요..
  • 작성자 Gilardinho 작성시간07.01.19 시급 3000원인데 사장도 이상하고... 3000원이면 최저시급에도 걸릴텐데 ㅋ
  • 작성자 Lionel Messi 작성시간07.01.19 현재 최저시급 3480원입니다. 쟁취(?) 하세요 ㅋㅋ 전 최저시급 발톱만큼도 못받아요..;; 돈 메꿀데가 있어서 그냥 시작했더니... 이건 아닌듯..;;;;; 그리고 그냥 사실대로 말하세요, 아니면 친구가 다른알바 같이하재서 시작한다. 요런식? 알바는 법적으로도 자기마음대로 그만둘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ㅋ
  • 작성자 Tabris 작성시간07.01.19 난감한 사장님을 만나셨군요;;; 저는 피씨방 할 적에 사장님이 돈에 대한 관념이 철저하셨던 분이었는데...그래도 그 분은 먹을거 같고는 뭐라고 안했음;;; 그냥 '다른일이 더 보수가 좋아서 그거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씀하세요~~^^ 아니면 집안 사정상 어렵겠다 든지...아니면 맡으신 직종에서 취업했다고 하시는건???
  • 작성자 Milanista 작성시간07.01.19 전 군대가기전(이제 3년 됐군요) PC방에서 알바하던 도중 만원 없어졌다며 끝나고 집에가고있는 저한테 전화해서 절 의심하는 기색이 역력하길래 그냥 대판 싸운 후에 그만뒀죠 제 경험에서 비추어볼때 윌토르님 말처럼 사실대로 이야기하는게 다음 사람을 위해서도 좋을것 같네요..요즘 세상에 그 비디오방 말고 알바할 자리가 없는것도 아니고..뭐 갑자기 그만두면 어쩌냐..대체자는 구해야지..라고 하더라도 그분은 할말 없을듯..아무리 알바지만 알바생도 사람인데 기본적인 인권은 있어야죠
  • 작성자 ⓒooⓛoon in eagle choi 작성시간07.01.21 ㅡ_ㅡ 알바생일때 당당히 그만두는거죠~ 까짓것 알바 얼마나 많은데.. 딱 말하세요 "아 저.. 이 일 저랑 맞지 않아서 못하겠습니다." 뭐 'M.F 베컴' 님이 고민 하지 말고 그냥 관두세요. "이제와서 그러면 우리는 어쩌냐?" 이런식으로 말을하면.. 대신 다음사람 구할때까지 출근하겠습니다. 하고 빨리 님이 다른사람 구해버리세요.. 굳이 변명 방법을 원하신다면 집안사정이야기 좋습니다. "아 저 집안에 사정이 생겨서.." 무슨사정이냐고 물어보면 "대답하기 곤란합니다." 라고 하심되죠 머. 뭐 같으면 때려치세요~ 왜 평생직장도 아니고 군대도 아닌데 짜증 나는데서 일할필요 있나요~? 확 멋지게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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