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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lanista 작성시간07.01.19 전 군대가기전(이제 3년 됐군요) PC방에서 알바하던 도중 만원 없어졌다며 끝나고 집에가고있는 저한테 전화해서 절 의심하는 기색이 역력하길래 그냥 대판 싸운 후에 그만뒀죠 제 경험에서 비추어볼때 윌토르님 말처럼 사실대로 이야기하는게 다음 사람을 위해서도 좋을것 같네요..요즘 세상에 그 비디오방 말고 알바할 자리가 없는것도 아니고..뭐 갑자기 그만두면 어쩌냐..대체자는 구해야지..라고 하더라도 그분은 할말 없을듯..아무리 알바지만 알바생도 사람인데 기본적인 인권은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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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oⓛoon in eagle choi 작성시간07.01.21 ㅡ_ㅡ 알바생일때 당당히 그만두는거죠~ 까짓것 알바 얼마나 많은데.. 딱 말하세요 "아 저.. 이 일 저랑 맞지 않아서 못하겠습니다." 뭐 'M.F 베컴' 님이 고민 하지 말고 그냥 관두세요. "이제와서 그러면 우리는 어쩌냐?" 이런식으로 말을하면.. 대신 다음사람 구할때까지 출근하겠습니다. 하고 빨리 님이 다른사람 구해버리세요.. 굳이 변명 방법을 원하신다면 집안사정이야기 좋습니다. "아 저 집안에 사정이 생겨서.." 무슨사정이냐고 물어보면 "대답하기 곤란합니다." 라고 하심되죠 머. 뭐 같으면 때려치세요~ 왜 평생직장도 아니고 군대도 아닌데 짜증 나는데서 일할필요 있나요~? 확 멋지게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