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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토크

제르비뉴보면서 네네가 생각나네요

작성자[오피셜]|작성시간11.11.02|조회수568 목록 댓글 7

네네가 분명히 개인플레이는 하긴 했지만 분명히 모냐코에 있던 선수들 중에서 뛰어난 선수였는데

박주영 팬들이 까대는것 보면 "우리선수도 중요하면 팀동료도 소중히해야하는데 왜 저럴까.." 했는데...

이제 이 화살들이 제르비뉴한테 가네요...

 

같이 이적한 이적생들로 같이 호흡도 맞추고 이래야지 좋은거 아닌가요?

왜 너무 제르비뉴까기만 하시는건 아닌지;; 첼시전에 좋은 모습보여줬던게 얼마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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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얀 베르통언 | 작성시간 11.11.02 얼굴도 못생겼고 애가 쭈구리같이 생겨서 더 까여요ㅠㅠㅠ
  • 작성자문선민 | 작성시간 11.11.02 전형적인 드리블러와 전형적인 라인 브레이커의 만남인데..

    스타일이전혀 안맞는 것 같아요

    박주영이 호흡을맞춰야 하는 건 렘지죠.

    뒤에서 찔러주지를 못하니..
  • 작성자문선민 | 작성시간 11.11.02 그리고 오늘 크로스도 거의 없었음

    무조건드리블..

    월콧만 몇개 올리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아스날리언 | 작성시간 11.11.02 그러게요...원래 제르비뉴가 드리블로 파고들면서 해주는 컷백이 예술인데...
  • 작성자Brian Laudrup | 작성시간 11.11.02 박주영선수가 중앙에 있는데 계속 중앙에 죽치고 있는게 이해가 안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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