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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비뉴보면서 네네가 생각나네요

작성자[오피셜]| 작성시간11.11.02| 조회수56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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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지성선발굿 작성시간11.11.02 여기서 빠져야할문장..같이 이적한 이적생들로 같이 호흡도 맞추고.. 제르비뉴에게 호흡이ㅋ
  • 답댓글 작성자 얀 베르통언 작성시간11.11.02 이번에 박주영선수와 호흡이 잘 안맞았지만 페르시와의 호흡은 아주 좋았습니다
    최근의 어시스트 기록은 대부분 페르시에게 만들어준거죠
  • 작성자 얀 베르통언 작성시간11.11.02 얼굴도 못생겼고 애가 쭈구리같이 생겨서 더 까여요ㅠㅠㅠ
  • 작성자 문선민 작성시간11.11.02 전형적인 드리블러와 전형적인 라인 브레이커의 만남인데..

    스타일이전혀 안맞는 것 같아요

    박주영이 호흡을맞춰야 하는 건 렘지죠.

    뒤에서 찔러주지를 못하니..
  • 작성자 문선민 작성시간11.11.02 그리고 오늘 크로스도 거의 없었음

    무조건드리블..

    월콧만 몇개 올리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아스날리언 작성시간11.11.02 그러게요...원래 제르비뉴가 드리블로 파고들면서 해주는 컷백이 예술인데...
  • 작성자 Brian Laudrup 작성시간11.11.02 박주영선수가 중앙에 있는데 계속 중앙에 죽치고 있는게 이해가 안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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