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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윙 기용은 의도가 뭘까요?

작성자일식대첩|작성시간15.01.22|조회수1,639 목록 댓글 18
제 생각엔 기성용이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중앙에서 수비적인 역할하기에 무리가 있을까봐 그러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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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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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Ekswlt | 작성시간 15.01.22 어차피 우리는 지키는 모드입니다. 즉, 선수비후역습 전술였죠.. 그렇게 역습시에 보통 사이드 전개해서 시작하는 것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기성용을 사이드로 배치해서 역습을 노린 전략이죠.. 상대 우즈백의 입장에서 기성용을 마크 안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키플레이어이기 때문에, 그렇기에 상대 윙백과 수미는 기본적으로 기성용을 마크하는 것이 1차적인 목표가 됩니다. 차두리가 70미터 돌파를 할 수 있었던 기본적인 배경도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즉, 우리가 볼을 차단햇을 때 상대 우즈벡은 기성용에 대한 마크를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수비가 좌측으로 치우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장현수와 차두리의 원투펀치를
  • 답댓글 작성자Ekswlt | 작성시간 15.01.22 뚫어버려서 앞공간을 쉽게 뚫어서 역습을 할 수 있었던 것이죠. 두번째는 기성용의 체력안배입니다. 즉, 우리의 공격빈도는 낮아지고, 수비빈도는 높은 상태에서 지친 기성용을 가운데에 계속 배치했을 경우 오히려 중앙이 더 뚫릴 수 있죠. 세번째는 우즈벡의 윙백과 수미를 동시에 묶는 효과..
  • 답댓글 작성자Ekswlt | 작성시간 15.01.22 정리하면 기성용을 왼쪽 윙포워드로 배치한 이유는 첫번째 기성용의 체력안배를 위한 배치, 두번째는 상대 윙백과 수미를 동시에 묶는 효과 세번째는 역습전개를 위한 배치..
  • 작성자나이틀리 | 작성시간 15.01.22 크로스?
  • 작성자깍뚝꼭시 | 작성시간 15.01.22 쥐가 올라와서 수비를 할수가 없으니 스스로 윙으로 올라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영을 넣고 윙으로 올려준거고 그래서 손흥민이 중앙으로 들어간거고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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