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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kswlt 작성시간15.01.22 어차피 우리는 지키는 모드입니다. 즉, 선수비후역습 전술였죠.. 그렇게 역습시에 보통 사이드 전개해서 시작하는 것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기성용을 사이드로 배치해서 역습을 노린 전략이죠.. 상대 우즈백의 입장에서 기성용을 마크 안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키플레이어이기 때문에, 그렇기에 상대 윙백과 수미는 기본적으로 기성용을 마크하는 것이 1차적인 목표가 됩니다. 차두리가 70미터 돌파를 할 수 있었던 기본적인 배경도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즉, 우리가 볼을 차단햇을 때 상대 우즈벡은 기성용에 대한 마크를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수비가 좌측으로 치우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장현수와 차두리의 원투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