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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컴in베컴 작성시간06.10.16 먼저 쥐가나는 것은 근육세 수분이 부족하여. 수축후 이완작용이 안되는것을 말합니다./ 예방법은 꾸준한 운동과 운동시에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시는것 이고요,/ 저또한 몸에(종아리 허벅지 복근 허리 등.) 쥐가 자주나는데요. 가장 흔한 종아리로 예를들죠. 종아리에 쥐가나면 순식간에 발목이 앞으로 굽어 지면서 종아리 근육이 모이죠,.. 이? 움직인 발목을 반대편으로 제껴주면 풀리는데요. 처음 걸리는사람은 잘 모르고 허니 그냥 두고 쥐가난 상태로 오래두죠.. 이럴경우 풀리더라도 통증이 오래갑니다./ 저같은경우에는 자주 일어나다보니 손안대고 그냥 발목힘? 으로 발목 제껴 줍니다/ 그러니간 쥐가 딱 올 타이밍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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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컴in베컴 작성시간06.10.16 그러면 풀리고 나서도 통증이 거의 없죠./ 그후 바로 다시뛰면 쉽게 다시 쥐가나죠. 그러니 잠시 나와서 물충분히 먹어주고 쥐가 난부위에 물도 불어주고 마사지도 해주고 그러면서 어느정도 풀고 다시 뜁니다. 이와같이 다른부위에도 쥐가 날경우가 있는데 . 마찬가지로 수축후에 이완 작용이 안되어서 입니다. 쥐가난다면 수축된 반대로 근육을 움직여주면 바로 풀리게 돼어있습니다.// 무엇보다 예방 방법은 운동 전과 운동중에 충분한 수분 섭취 이고요. 그전에 꾸준한 운동량입니다. 좀더 자세히. 궁금한점있으시면 리플 이나 쪽지 주세요. 참고로 쥐나면 가장 아픈곳은... 복근 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