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수욜 좋은아침입니다. 새달 새날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쁘게 오늘을 맞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아침입니다. 오늘이 제26회 통계의 날이고, 제1회 광주 디자인 비엔나의 날이네요.. 즐건 마음으로 힘차게 하루 열어가요. 범사가 행복이 가득하실거에요..~^^작성자박 독일병정작성시간21.09.01
잠이 들지 않는 세벽입니다.외로움 많고 관종끼 다분한 18살 소년이 처음 가입했던 카페가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네요.17년이 지나고 이제 가정도 생기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으로써 살고 있습니다.잠이 들지 않는 오늘 밤은 10대 20대 그리고 30대의 삶을 쭉 회상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ㅎㅎ 다들 좋은 밤 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작성자╋Giggs작성시간21.09.01
8월 31일 화욜 좋은아침입니다. 거저주신 새날 감사드리며 기쁘게 오늘을 맞습니다. 조석으로 선선하니 계절을 실감합니다. 더운 8월을 마감하면서 3년간의 2모작을 퇴직하려니 시원섭섭하군요. 우리의 인생이 마지막은 또다른 시작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한 달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기쁨으로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작성자박 독일병정작성시간21.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