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하게 되어 인사말 남깁니다. 저는 축구를 사랑하고 즐겨하는 고2학생입니다. 중학교 때 체육쌤으로 인해 이카페를 알게되었었는데 카페명을 정확히 몰라서 찾다가찾다가 며칠전 알게되어서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작성자hunicosta작성시간19.08.20
촛불 하나가 다른 촛불에 불을 붙여준다고 그 불빛이 사그라지는 건 아니며, 벌들이 꽃에 앉아 꿀을 따간다고 그 꽃이 시들어가는 건 아닙니다. 빛은 나누어 줄수록 더 밝아지고 꽃은 꿀을 내어줄수록 알찬 결실을 맺게 됩니다. 자신의 것을 잃지 않으면 누구에게도 나누어 줄 수 없고 또한 자신을 나누지 않는 사람은 시간과 함께 어둠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작성자박 독일병정작성시간19.08.20
안녕하세요 8월의 세번째 주일날 아침입니다,~ 처서 절기를 앞두고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짙어가는 초록의 향기속에 소중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네요 더 많은 이... 더 많은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폭염과 폭우에도 행복하고 여유있는 은혜롭고 복된 주일 마지막 피서철 안전에 주의하시고 즐거운 주일보내세요작성자박 독일병정작성시간19.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