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직접 보았던 오여사의 모습.
정말 황홀했습니다.
하지만....
익숙치 않는 카메라와
어쩔 수 없는 내공부족으로
이렇게 밖에 못담았습니다.
부족하더라도 줄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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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섬진강 작성시간 11.01.10 우와!!! 예송님 새해에 이렇게 좋은 햇님을 바다에서 만나불다니, 올 한해가 만사형통하시길...
그 날 아침의 환희가 저에게도 전해져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다운 작성시간 11.01.12 어~ 따~ 메~ ! 섬진강님? 너무 기죽지 마소 잉!. 다음에 가면 될꺼 아니겠어라우. 해는 매일 뜨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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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산 작성시간 11.01.11 일출의 주인공이 이제야 나타나셨군요
황금빛 오메가
요즘 금값도 장난 아니던데 ........ 봉지커피 한잔 쏘시게 -
작성자한라우렌 작성시간 11.01.11 축하합니다!!! 좋은 작품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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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다운 작성시간 11.01.11 찍사들이 꿈꾸는 오여사와의 만남을 축하드립니다.
이 한장의 사진을 담기위해 하루해는 그렇게도 짧았나 봅니다. 오직 하느님만이 내려 줄 수 비경을 담아 오신 것은
세분의 행운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