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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스 사진 실험실

여수 작금의 오여사

작성자藝松bosco|작성시간11.01.10|조회수73 목록 댓글 7

눈으로 직접 보았던 오여사의 모습.

 

정말 황홀했습니다.

 

하지만....

 

익숙치 않는 카메라와

 

어쩔 수 없는 내공부족으로

 

이렇게 밖에 못담았습니다.

 

부족하더라도 줄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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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섬진강 | 작성시간 11.01.10 우와!!! 예송님 새해에 이렇게 좋은 햇님을 바다에서 만나불다니, 올 한해가 만사형통하시길...
    그 날 아침의 환희가 저에게도 전해져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다운 | 작성시간 11.01.12 어~ 따~ 메~ ! 섬진강님? 너무 기죽지 마소 잉!. 다음에 가면 될꺼 아니겠어라우. 해는 매일 뜨는디....
  • 작성자은산 | 작성시간 11.01.11 일출의 주인공이 이제야 나타나셨군요
    황금빛 오메가
    요즘 금값도 장난 아니던데 ........ 봉지커피 한잔 쏘시게
  • 작성자한라우렌 | 작성시간 11.01.11 축하합니다!!! 좋은 작품 만들었네요!!!
  • 작성자정다운 | 작성시간 11.01.11 찍사들이 꿈꾸는 오여사와의 만남을 축하드립니다.
    이 한장의 사진을 담기위해 하루해는 그렇게도 짧았나 봅니다. 오직 하느님만이 내려 줄 수 비경을 담아 오신 것은
    세분의 행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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