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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작금의 오여사

작성자藝松bosco| 작성시간11.01.10| 조회수7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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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aulla 작성시간11.01.10 추운 날씨에 힘드셨겠습니다. 참으로 황홀했을 것 같네요.감사드립니다.
    근데 오여사라고 표현하신것 혹시 해가 떠오를때의 모습이 한글 "오" 와 비슷해서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藝松bosc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1 ㅎㅎㅎ 구름없이 해가 떠오르는 모습이 오메가(Ω)와 같다고 해서 오메가 현상이라 하고 애칭으로 오여사라 한답니다. 사진하는 사람들이 애칭으로 부르는게 유난히 많더군요...^^
  • 작성자 섬진강 작성시간11.01.10 우와!!! 예송님 새해에 이렇게 좋은 햇님을 바다에서 만나불다니, 올 한해가 만사형통하시길...
    그 날 아침의 환희가 저에게도 전해져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 작성시간11.01.12 어~ 따~ 메~ ! 섬진강님? 너무 기죽지 마소 잉!. 다음에 가면 될꺼 아니겠어라우. 해는 매일 뜨는디....
  • 작성자 은산 작성시간11.01.11 일출의 주인공이 이제야 나타나셨군요
    황금빛 오메가
    요즘 금값도 장난 아니던데 ........ 봉지커피 한잔 쏘시게
  • 작성자 한라우렌 작성시간11.01.11 축하합니다!!! 좋은 작품 만들었네요!!!
  • 작성자 정다운 작성시간11.01.11 찍사들이 꿈꾸는 오여사와의 만남을 축하드립니다.
    이 한장의 사진을 담기위해 하루해는 그렇게도 짧았나 봅니다. 오직 하느님만이 내려 줄 수 비경을 담아 오신 것은
    세분의 행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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