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밑 그을음이 가마 밑 보고 껄껄댄다.(鼎底黑 釜底噱) 작성자蘭石齋주인| 작성시간13.06.04| 조회수29|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조만형 작성시간13.06.06 老不拘禮, 何笑之有! 나이탓인데 비웃을 것이 무엇인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蘭石齋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06 우리나라 성균관의 (초딩이 수준의) '某者'를 빗댄 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