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의 꿈/윤보영(photo. if/이프) 작성자분홍사랑| 작성시간07.02.09| 조회수52|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시사랑 작성시간07.02.09 차 한잔의 여유 그리고 비. 오늘의 날씨를 곱게 포장하며 써 내려간 멘트 늘 느끼지만 우리 윤보영 시인님 시와 분홍사랑님 멘트가 참 예쁘게 어우러짐을 봅니다 살짝히 미소를 머물게 하는 신선한 아침을 선물한 두분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