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음악 이야기

Aranjuez의 다른 느낌/ Herb Alpert(트럼펫)와 Paul Mauriat

작성자바위샘|작성시간15.06.20|조회수241 목록 댓글 6

Aranjuez / Herb Alpert (트럼펫 디스코1978)




Paul Mauriat - Aranjuez, mon amour (196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바위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20 그리고, Aranjuez_Jim Hall공연(Feat. Chet Baker, Roland Hanna, Paul Desmond)도 유명하고
    Aranjuez_Ikuko Kawai(Red Violin)도 들을만 합니다
    트럼펫 연주로는 니니로소 것도 있고요
    로드리게스의 기타는 기본이겠죠?
  • 작성자나미미나미 | 작성시간 15.06.20 오랫만에 폴 모리아, 호아퀸의 아랑훼즈협주곡에 푹 빠져서 ,,
    무릉도원이 따로없네요 ^^

    트럼펫 연주도 ( 허브 엘퍼트 ) 도 즐감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바위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20 폴모리아 악단은 옛날에 참 활동이 대단했었죠
    LP를 분실해서 지금은 못 듣고 있지만
    풀벌레 소리가 들리다가 기차가 다가오면서 시작되는
    [산호세로 가는 길] 연주곡을 지금도 찾고 있습니다.
  • 작성자나미미나미 | 작성시간 15.06.20 lkuko kawai ( 川井都子 ) 의 애잔한 바이올린 선율도 좋았어요 .
    덕분에 kawai (川井 ) 도 관심이 가네요 ~
  • 작성자재범좋아 | 작성시간 15.06.20 잘 들었어요,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