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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달 작성시간16.09.13 독기와 살기가 만들어내는 병란 병란입니다. 한반도 상황이 안팎으로 어수선하고 급박한 데도, 합심해서 난국을 타개해나가 국민을 안돈시켜야 할 세운을 맡은 정치인들은 서로에게 독기와 살기를 피워내기에 급급합니다. 국가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국민의 안돈을 도모하는 진정성있는 모습을 기대하기 어려워보입니다. 세운이 감당할 수 없는 더 어려운 상황이 닥치게 되면, 그 상황을 타개하고 수습하는 일은 결국 태을도인의 몫이 될 것입니다. '열풍뇌우불미 단주수명 태을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