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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에서 마주 터지니

작성자디딤돌| 작성시간16.09.13| 조회수25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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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디딤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13 태풍의 주변부는 폭풍우로 소용돌이 쳐도 태풍의 눈은 너무나 조용합니다. 세상이 걷잡을 수 없이 혼란스러워도 중심을 잘 잡고 있는 사람은 절대 상황에 이끌려 부화뇌동하지 않습니다.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천명을 받들어 나가는 태을도인은 안심안신 열풍뇌우불미합니다. 열풍뇌우불미(烈風雷雨不迷) 태을주(太乙呪)입니다. 훔치 훔치 태을 천상 원군 훔리 치야 도래 훔리 함리 사바 하.
  • 작성자 새달 작성시간16.09.13 독기와 살기가 만들어내는 병란 병란입니다. 한반도 상황이 안팎으로 어수선하고 급박한 데도, 합심해서 난국을 타개해나가 국민을 안돈시켜야 할 세운을 맡은 정치인들은 서로에게 독기와 살기를 피워내기에 급급합니다. 국가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국민의 안돈을 도모하는 진정성있는 모습을 기대하기 어려워보입니다. 세운이 감당할 수 없는 더 어려운 상황이 닥치게 되면, 그 상황을 타개하고 수습하는 일은 결국 태을도인의 몫이 될 것입니다. '열풍뇌우불미 단주수명 태을주'입니다.
  • 작성자 충신(忠信) 작성시간16.09.13 천지운수는 좋건만은 목넘기가 어려운 급살병의 천지운수입니다. 제 몸안에 가득한 독기와 살기를 풀어 상생의 생기와 화기로서 사랑과 용서를 실천할 때입니다. 마음이 급한때에 놓치기 쉬운 중심잡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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