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다시보기 각골명심

왕의 신하 실험 (양심이 살아있어야)

작성자태을심|작성시간26.06.12|조회수30 목록 댓글 2

나의 가장 밝은 눈과 귀는 나 자신의 양심입니다. 양심의 소리는 하늘의 가르침이요 양심의 외침은 땅의 훈계입니다. 천하창생들의 하늘과 땅으로서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은 내 양심을 통해서 말씀하고 역사하고 계십니다. 양심이 살아있기에 천지부모님의 도덕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양심에 귀를 막고 눈을 가리면, 신성은 빛을 읽고 어둠의 심연으로 빠져들어 동물의 성정이 고개를 쳐들게 됩니다. 양심은 인간의 신성을 일깨우기 위해 받아나온 가장 고귀한 선물입니다. 양심은 밝은 태양처럼 항상 마음속에서 빛나고 있기에 정직하게 양심에 눈맞추고 귀기울이면 절대 어둠의 유혹에 빠지지 않습니다.

https://cafe.daum.net/YongBongCom/OJLr/25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충룡(忠龍) | 작성시간 26.06.12 양심이 매순간 살아숨쉴 수 있도록 항상 그소리에 귀기울이고 행동도 그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새달 | 작성시간 26.06.13 싹을 틔울 수 없는 씨앗을 제가 받았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설혹 정직한 신하처럼 그대로 들고 왔다 해도 그처럼 당당할 수 있었을까요?
    그처럼 당당하진 못했을 것 같습니다.
    내가 뭔가 잘못했으니 싹이 안 나온 거겠지 생각하면서요.

    양심을 올곧이 지킨다는 것, 한 점 부끄럼없이 정직하다는 것, 생각보다 어렵네요.
    그래도 상제님께서 속이는 것도, 속는 것도, 나쁘다 하셨으니
    양심의 눈을 똑바로 뜨고 살아가야 제대로 된 태을도인이라 할 것입니다.
    태을도인의 주요 덕목 중 하나가 정직한 것입니다.
    내 양심을 속이지 않도록, 명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