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샤의 정원 이야기

작성자정원|작성시간26.06.06|조회수31 목록 댓글 12

저는 정원을 좋아한답니다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속에
아름다운 정원을 갖고 싶었지만
어쩌다보니 형편상 아파트에서만 살고 있어요
그래서 가끔은 저의 로망인 정원이 아름다운 곳으로 훌쩍 다녀오기도 해요

타샤 튜더. 라는
미국의 90대 할머니가 오랫동안 정원을 가꾼 것이 알려져서
영화도 찍고 책에도 많이 소개가 되었어요
그 정원을 가장 닮은 곳
가평에 있는 타샤의 정원 251
똑같은 이름의 카페가 많아서
이름 옆에 숫자를 붙였다고 합니다

타샤의 정원 소개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이(서울) | 작성시간 26.06.15 주말 잘 지냈죠.
    요즘 매일 10,000보 걷기를 해요.
    아침에 뒷벌공원에서 4-5,000보 걷고, 나머지 5-6,000보를 수시로 채워요.
    그러면 손목닥터, 은행 앱에서 돈도 공짜로 줘요^^
    이번 주에는 비 좀 내려주면 좋겠어요.
    관악산 용마골짜기가 바싹 말랐어요.
  • 답댓글 작성자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오늘은
    더 덥다고 합니다
    물 많이 드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수이(서울) | 작성시간 26.06.17 우리 카페 정모 한번 해요.
    한번 만나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안녕하세요
    정모는 회원 많아지면
    그때 생각해보기로 해요
    항상 감사합니다
  • 작성자수이(서울) | 작성시간 26.06.22 new 영란씨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토요일 비 내린 덕분에 일요일 수락산 골짜기에서 발 담그며 기분 전환 확실히 했어요.
    이번 주 내내 화이팅 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