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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인정모 후기

작성자윤슬| 작성시간18.05.20| 조회수12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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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랑(백순덕) 작성시간18.05.21 이쁜 윤슬님~
    후기도 예쁘게 써 주셨네요.
    난 벌써 가물가물한데 ㅋㅋ
    덕분에 새롭게 공부합니다~
    역쉬 후기는 꼭 필요한 것 입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 빠른달팽이 작성시간18.05.21 어찌 이리 기억을 잘하고
    기억한 것을 잘 끄집어내고
    꺼낸 것을 맛나게 기록할까?

    윤슬님 글 보며 엊그제 수업내용을 되씹었으니
    절름발이 소리가 조금은 나아질 것 같습니다.

    어설프게 알던 것을 명료하게 배우고 습득하는 정악의 날.
    서양의 음악은 맥박이요, 우리의 음악은 호흡이다. - 라는 지식을 체득하는 시간.
    선입(先入)의 속도를 버리고 ‘우리끼리의 소리’를 만들어 가는 ; ‘숨 쉬는’ 합주.
    틀에 박힌 음원과 익숙한 기존의 소리들은 잠깐 잊어버리고
    너의 숨결의 물살에 내 호흡을 살짝 얹어 흐르면
    둥실~ 버들잎 악보로 흘러가는 생명의 유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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