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에 시작을 하여 벌써 5개월이 넘어 여름을 바라보네요
이번 6월 인천 정악 모임을 공지 합니다.
일시 : 6월 4일 토요일
시간 : 오후 5시 00분
장소 : 부평소리여울국악원
한달동안 농땡이 피어 피리가 잘 될지 모르겠네요 ^^;;
한 주일 잘 보내시고 이번 토요일 뵙겠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31 ㅋ 피리소리안난다고 타박하면 또 가출할겨~~~~~~~ ㅎㅎ
-
작성자빠른달팽이 작성시간 11.05.31 헉, 난나여, 난나여.
몸은 정신을 담는 그릇이라더니
몸이 아파 흔들리니 정신까지 파도가 치는 것이야.
아니, 우리 인천모임이 왜 일요일이라고 적어 놓은 게야?
토요일로 수정을 하지 않으면, 나 일요일에 진짜 갈지도...
난나님의 빈자리가 너무 커서 찬바람만 불었다는데
오신다니 이제 따뜻함을 넘어 더운 바람 속에서 소리를 내야 할 게야.
오늘은 오월의 마지막 날, 봄의 마지막 시각.
유월의 여름에 만나겠군, 거문고의 계절에.
피리는 유장하여 봄이 제 맛이고
거문고는 낙숫물 지듯 여름이 제 철이고
대금은 달 비껴 나는 기러기의 가을 소리 아니겠나.
며칠 후 만나겠네, 그리움 해갈 되니 또 술이 가득하겠네. -
답댓글 작성자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31 ㅋ 언제 토요일이 일요일로 변했죠 ㅎㅎ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
작성자생과일(이주현) 작성시간 11.06.01 드디어 난나님이 오시네요... 저번에 약속하신 비빔국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ㅋㅋ
-
답댓글 작성자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6.01 귀둘려 어케 맵게 아님 고소하게 매콤세콤하게 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