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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째]인천정악모임

작성자난나| 작성시간11.05.30| 조회수5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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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사 초이(미란) 작성시간11.05.30 드뎌 돌아오시는군요.... 패밀리를 버리고 집나가니까 멍멍고생 ,, 허전하죠??ㅎㅎㅎㅎㅎ 건강한 모습으로 봐요.....
  • 답댓글 작성자 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31 ㅋ 피리소리안난다고 타박하면 또 가출할겨~~~~~~~ ㅎㅎ
  • 작성자 빠른달팽이 작성시간11.05.31 헉, 난나여, 난나여.
    몸은 정신을 담는 그릇이라더니
    몸이 아파 흔들리니 정신까지 파도가 치는 것이야.

    아니, 우리 인천모임이 왜 일요일이라고 적어 놓은 게야?
    토요일로 수정을 하지 않으면, 나 일요일에 진짜 갈지도...

    난나님의 빈자리가 너무 커서 찬바람만 불었다는데
    오신다니 이제 따뜻함을 넘어 더운 바람 속에서 소리를 내야 할 게야.

    오늘은 오월의 마지막 날, 봄의 마지막 시각.
    유월의 여름에 만나겠군, 거문고의 계절에.

    피리는 유장하여 봄이 제 맛이고
    거문고는 낙숫물 지듯 여름이 제 철이고
    대금은 달 비껴 나는 기러기의 가을 소리 아니겠나.

    며칠 후 만나겠네, 그리움 해갈 되니 또 술이 가득하겠네.
  • 답댓글 작성자 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31 ㅋ 언제 토요일이 일요일로 변했죠 ㅎㅎ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 작성자 생과일(이주현) 작성시간11.06.01 드디어 난나님이 오시네요... 저번에 약속하신 비빔국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ㅋㅋ
  • 답댓글 작성자 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01 귀둘려 어케 맵게 아님 고소하게 매콤세콤하게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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