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며.. 관계!에 대한 고민을 늘 하는데.
늘 듣는 말.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이 말.
어느 정도는 공감하면서도,
체 .. 웃고 말기도 해요.
내가. 그리 살았던가.
생각하면 그렇지 않고
내가. 그리 살것인가.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지 않거든요.
우린.. 이 짧은.. 70년, 80년? 어쩌면.. 50~60년.. 삶속에서..
운이 좋게..만났고.
몸의 거리따위에..
마음을 잃어버리진 않을테니까요 ^^
사츠키님.
..
알게 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당신의 따뜻한 미소와
다정함.
그리고 눈부신 재능을
진정..존경합니다 ^^*
앞으로도..더욱 행복해 지시고..
그 귀한 마음, 미모를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
몸의 거리가 멀다면..
우리 사이에.. 돌멩이를 하나 하나 놓아가며 징검다리를 만들겠습니다.
^^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종이컵에 길고 튼튼한 명주실을 이어..
당신이 계신 곳까지.. 날려 보내겠습니다..
^^
그러니.. 혹여나..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도.
기억해 주셔요!
^^
여울은 이곳에..잘 있고.
늘.. 당신을 그리는 사람들이..
이곳.
한국에.
서울에.
여울에.
있다는 것을요 ^^*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지요?
^^;;
저도 아쉬움에..떠들고 있네요!!
조심히 돌아가셔요~
다음에 뵈올 때까지..
늘 건강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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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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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쉬에린(김은정) 작성시간 09.10.12 사츠키님 잘 돌아가셨는지 모르겠네요. 목요일에 첨뵙고 같이 점심먹었는데 대금소리도 듣게 되고 좋았습니다. 짧은 만남이 아쉽지만...다음에 오시면 연락주세요. 약속대로 그림그려드릴게요^^ 어시서나 항상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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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5252(강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0.12 오..그림 ^^ 12월에 오신다니.. 그때를 기다려보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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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꼬맹이(사츠키) 작성시간 09.10.12 ㅅ.ㅅ다음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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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더지나라 대표공주님 작성시간 09.10.12 사츠키님 가셨구나.. 또 한번은 뵙겠지 했는데.. 별일 아닌일로 속썩느라 주위를 돌아보지 못했어요.. 사랑스러운 사츠키님~ 제게 10월이 빨리왔듯이 12월도 빨리 올것으로 기대되요.. 잘 다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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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5252(강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0.12 홍홍..그럼요..금새 12월이 올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