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몸의 거리. 마음의 거리. (사츠키님께.. )

작성자5252(강미옥)| 작성시간09.10.10| 조회수132|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꼬맹이(사츠키) 작성시간09.10.10 52님...여울에서 이렇게 만날 수 있서 정말 반가웠고요.앞으로도 친하게 지낼 수 있으면 해요...^^*선물 잘 받았어요.덕분에 머리는 아프지 않고 잤어요.또 12월에 뵈요. 그 때까지 이 카페에서 많은 이야기를 해요...^^*아리가또!
  • 답댓글 작성자 5252(강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0 ^^~ 네.. 조심히...가셔요!
  • 작성자 느루(장연란) 작성시간09.10.10 아 훈훈한 풍경. 뭔가 따뜻하고 즐거워보이네요. 홍홍. 소금, 대금, 피아노까지 치시는데다가 요리까지 하시는 능력자! 사츠키님 12월에 뵐게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 5252(강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0 네..다녀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 꼬맹이(사츠키) 작성시간09.10.10 네^^반가웠어요 느루님^^다음에는 같이 맛있는 밥을 먹으러 가요^^
  • 작성자 정양(정영민) 작성시간09.10.10 저 옆에 아랫입술 쌜쭉 내민 소외당한 분 왠지 처량하니 가엾네요. 쯧쯧 왜 저러고 사니
  • 답댓글 작성자 5252(강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0 하하..컨셉? ^^
  • 답댓글 작성자 꼬맹이(사츠키) 작성시간09.10.10 너, 살 빠져서 엉덩이가 예뻐졌더라
  • 답댓글 작성자 5252(강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1 -.-;; 흠... 확인할 바가 없군요..
  • 작성자 보리(임용빈) 작성시간09.10.12 헉~~~~영민군~~~~~완전~~~~멋져부러~~~이런 작품사진을 어케 찍을수 있을까?? 두사람 표정과 한사람의 표정이 저리 다를 수 있다는 자체가 예술이군~~음ㅁㅁ
  • 답댓글 작성자 5252(강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2 ^^ 히히
  • 작성자 쉬에린(김은정) 작성시간09.10.12 사츠키님 잘 돌아가셨는지 모르겠네요. 목요일에 첨뵙고 같이 점심먹었는데 대금소리도 듣게 되고 좋았습니다. 짧은 만남이 아쉽지만...다음에 오시면 연락주세요. 약속대로 그림그려드릴게요^^ 어시서나 항상 건강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 5252(강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2 오..그림 ^^ 12월에 오신다니.. 그때를 기다려보지용 ~
  • 답댓글 작성자 꼬맹이(사츠키) 작성시간09.10.12 ㅅ.ㅅ다음에 뵈요^^*
  • 작성자 두더지나라 대표공주님 작성시간09.10.12 사츠키님 가셨구나.. 또 한번은 뵙겠지 했는데.. 별일 아닌일로 속썩느라 주위를 돌아보지 못했어요.. 사랑스러운 사츠키님~ 제게 10월이 빨리왔듯이 12월도 빨리 올것으로 기대되요.. 잘 다녀와요~
  • 답댓글 작성자 5252(강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2 홍홍..그럼요..금새 12월이 올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