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마치고 함께가자 하는 동료델구 모임자리 도착하니
일곱시 십오분,
산체스는 찾았으나 아는얼굴없어 흑조님께 전화를
가는중이며 예약해놨으니 들어가 있으랜다
홀은 손님들로 꽉차있어 예약자리 여쮜니 주인이 당황한다
밖에서 기다리다 만나 다른곳으로 이동
일단 주문해놓고 수인사하고 막걸리 첫건배후에
우리 그래도 국악소리 사랑하는 모임이니
제 조용히 다른자리 부담안되게 할테니 한곡 어때요
만장일치로 한곡 3절까지 쫘~악
국악이야기와 막걸리 수시건배하다보니
두시간여가 훌쩍
나는 집에가야될 시간이여서 한곡 더해도 될까요?
했더니 만장일치로 아니오 ㅠㅠ
멋진자리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처음자리한 신화를 반겨주시고 즐거운자리 만들어주신
카롤로스님,학끄님,겸이님,하얀흑조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멋진 우리가락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수고 하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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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단군의 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4.28 카페에서 너무많이 닉넴을 보아서인지 전혀 낮설지가 않았습니다.
아님 국악을 사랑하는 마음이 같아서였겠죠^^
함께 하시여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반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하얀흑조 작성시간 13.04.28 다들 반가왔습니다. 무사귀가들 하셨는지요? 더 많은 분들과 함께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담에 또 기회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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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단군의 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4.28 멋진자리 주선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에도 부탁 드려요^^
지하철타고 가다가 중간에 내렸어야 되는디, 조는 바람에 종점까지 갔내요^^
성남에서 수원까지 택시로 사만냥을, 안졸았으면 삼천냥이면 될것을...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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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은바위(이 현배) 작성시간 13.04.29 빙개의 대성공을 ㅊㅋㅊㅋ~!~
둘만 모여두~!~ 대성공~~~~~~!~ -
답댓글 작성자단군의 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4.30 셀수없는 건배에 국악바탕 깔린 이야기 끝이 없었으니,
참으로 오랜만에 즐거운 국악모임 자리였습니다. 담에는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