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동 번개후기 작성자단군의 신화| 작성시간13.04.28| 조회수231|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총장(남설희) 작성시간13.04.28 ㅠㅠ... 오메~~ 부러운거... 전 그날 6시에 일어나 늦은 밤까지 계속 종종거리고 ... 정신없는 하루였어요.담에는 꼭꼭꼭~!! 참석해야징 ^^*사진도 한장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단군의 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28 울 카페의 보물이신 총장님과 함께하지 못하여 너무 아쉬웠습니다. 담에는 꼭 기회를 주소서...사진은 하얀흑조님께서 몇장 찍으셨는데. 기대해 볼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총장(남설희) 작성시간13.04.29 우우우우~~ 우우우우~~ 보물은 무슨..고물이겠죠..ㅠㅠ... 너무 부럽습니다..글만 보고는 조금 부러웠는데... 사진보고는 정말 몹시..매우..상당히.부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를로스(이치호) 작성시간13.04.28 모두들 처음 뵙지만 즐거운 낮으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단군의 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28 카페에서 너무많이 닉넴을 보아서인지 전혀 낮설지가 않았습니다.아님 국악을 사랑하는 마음이 같아서였겠죠^^함께 하시여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반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얀흑조 작성시간13.04.28 다들 반가왔습니다. 무사귀가들 하셨는지요? 더 많은 분들과 함께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담에 또 기회가 있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단군의 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28 멋진자리 주선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에도 부탁 드려요^^지하철타고 가다가 중간에 내렸어야 되는디, 조는 바람에 종점까지 갔내요^^ 성남에서 수원까지 택시로 사만냥을, 안졸았으면 삼천냥이면 될것을...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작은바위(이 현배) 작성시간13.04.29 빙개의 대성공을 ㅊㅋㅊㅋ~!~둘만 모여두~!~ 대성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단군의 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30 셀수없는 건배에 국악바탕 깔린 이야기 끝이 없었으니,참으로 오랜만에 즐거운 국악모임 자리였습니다. 담에는 함께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