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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도와주세요!!!

작성자클림트|작성시간07.10.10|조회수173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저는 회화를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전공 수업중에 '한국의 미'란 주제로 작품을 해오는 과제가 있는데

저는 단소 연주를 포함한 퍼포먼스를 구상중입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왕의 남자-먼길' 악보를 다운 받아서 요즘

맹연습 중인데요...

문제는 고음불가라는 거...ㅠㅠ

당장 담주에 크리틱인데 이를 어쩌죠?/

단소도 문방구에서 구입한 6천원짜리로 초반에 연습하다가

(저 완전 초짜임다..)

엊그제 인사동가서 좀 괜찮은 것으로 구입했습니다..

근데 왜 고음이 맑게 안나오고 자꾸 삑사리가 날까요?/

왕의 남자는 거의가 고음이잖아요...

특히 '湳'이 거의 저음아님 쇳소리처럼 나와서...

친구들은 저보고 걍 포기하고 차라리 음악틀고 립싱크 하라는데...

저는 제가 직접 연주하고 싶거든요...

제가 지금 너무 무리하는 건가요?/

부디 어떻게 해야 맑고 청아하게 고음처리를 할 수 있는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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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허튼소리 | 작성시간 07.10.11 허허... 않타깝네요.. 단소를 배우지못해서... 누군가 조언을 해 주실껍니다...^^
  • 작성자戀書~李庠燮 | 작성시간 07.10.11 단소는 소리 내기가 어렵지,소리 낸다며 그 다음은 일사천리입니다...회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소위 신곡은 중임무황태만 알고 있으면, 아주 쉬운 곡입니다. 남 음이 처음엔 어려워도, 왼손 검지로 무 음을 뗀듯 지공에 빗겨 걸어 지공의 반만 닫으면 바로 남 음이 나옵니다. 단소가 어려운 듯 하지만, 국민학교때, 피리라 생각하시고 부시면 됩니다.제가 글로 잘 표현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대금 10년, 단소 30년이라는 말도 있더군요^^ 근데, 초반은 단소가 쉽습니다.그리고, 소리가 나면 위에 곡은 당연히 저절로 할 수 있습니다. 도저히 어렵다 싶으면, 소리여을 모임때, 찾아가서 배우세요^^ 넉넉한 분들이 많으니, 의문을 풀어드릴 것입니다
  • 작성자클림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0.12 ㅎㅎ...댓글 모두 감사드립니다.^^ 당장 담주가 평가인데..ㅠㅠ..그래도 열심히 연습해볼랍니다...
  • 작성자담박이(이하나) | 작성시간 07.10.12 화이팅요. 저도 단소 배우고 싶은데 3개월째 예쁜 소리가 안 나네요.^^; 단소... 학창시절에 한번씩 불어봤던지라 쉽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은근히 어렵네용...ㅎㅎㅎ
  • 작성자왈가닥 소녀 | 작성시간 08.08.30 湳을 쉽게 부는 방법은 힘을 빼고 혀를 아래에서 위로 올려주면 잘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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