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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戀書~李庠燮 작성시간07.10.11 단소는 소리 내기가 어렵지,소리 낸다며 그 다음은 일사천리입니다...회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소위 신곡은 중임무황태만 알고 있으면, 아주 쉬운 곡입니다. 남 음이 처음엔 어려워도, 왼손 검지로 무 음을 뗀듯 지공에 빗겨 걸어 지공의 반만 닫으면 바로 남 음이 나옵니다. 단소가 어려운 듯 하지만, 국민학교때, 피리라 생각하시고 부시면 됩니다.제가 글로 잘 표현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대금 10년, 단소 30년이라는 말도 있더군요^^ 근데, 초반은 단소가 쉽습니다.그리고, 소리가 나면 위에 곡은 당연히 저절로 할 수 있습니다. 도저히 어렵다 싶으면, 소리여을 모임때, 찾아가서 배우세요^^ 넉넉한 분들이 많으니, 의문을 풀어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