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14마리 산책을 시킵니다.
동내한바퀴는 힘들고 100m씩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그런데 매려가는곳에 똥개를 키워요 울애들 보면 물라고 덤비죠..
목사리를 해서 나올수 없으니 낑낑대고..
좀전에 그주인 할망구..
"개새끼는 머 미쳤다고 맨날 끌구다녀서
우리개새끼 지랄하게 만드고 난리야"
저 들으라고 대문안에서 그러더라구요..
순간 열이 올라서
"남이사 개를 끌구다니던 업고다니던 왜지랄이야
미친x.재수없어"
라고하고 유유히 돌아왔습니다.
울애들이 그개한테 머라고 한것도 아니고
산책하는건데..왜 그난린지 열받아서 계속
다닐랍니다..
동내한바퀴는 힘들고 100m씩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그런데 매려가는곳에 똥개를 키워요 울애들 보면 물라고 덤비죠..
목사리를 해서 나올수 없으니 낑낑대고..
좀전에 그주인 할망구..
"개새끼는 머 미쳤다고 맨날 끌구다녀서
우리개새끼 지랄하게 만드고 난리야"
저 들으라고 대문안에서 그러더라구요..
순간 열이 올라서
"남이사 개를 끌구다니던 업고다니던 왜지랄이야
미친x.재수없어"
라고하고 유유히 돌아왔습니다.
울애들이 그개한테 머라고 한것도 아니고
산책하는건데..왜 그난린지 열받아서 계속
다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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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엘림이 작성시간 04.02.17 저도 미야 중성화하기전,,하루에 한번씩 동네한바퀴를 돌았습니다. 아는분이었는데 미야가 그집 푸들 여아를 보고 매일매일 들렀었지여..아줌마왈,,,쟤랑 어울리지 말라니까"''울미야가 더럽다는듯이,,푸들을 안고 들어가더군여..우리미야땜에 동네개가 짖어서 시끄럽다는둥,,,소리도 들었구여,,그때는 많이 속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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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림이 작성시간 04.02.17 지금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미용기에 대해서도 물어보고,,푸들 털깎은 모습을 보며 상담도 받고,,산책나가면 꼭 한마디씩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여. 속상하지만, 걍 무시하고 말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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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Bo♥ 작성시간 04.02.17 그래도 산책은시키시는게 좋아요^^ 코스를바꿔야할듯.. 그런 미x아줌마만나면 걍 말씹고요.. 원래 원주민들이 싸x지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