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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멀고도 험하여라..

작성자버들| 작성시간04.02.17| 조회수3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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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엘림이 작성시간04.02.17 저도 미야 중성화하기전,,하루에 한번씩 동네한바퀴를 돌았습니다. 아는분이었는데 미야가 그집 푸들 여아를 보고 매일매일 들렀었지여..아줌마왈,,,쟤랑 어울리지 말라니까"''울미야가 더럽다는듯이,,푸들을 안고 들어가더군여..우리미야땜에 동네개가 짖어서 시끄럽다는둥,,,소리도 들었구여,,그때는 많이 속상했었는데,,
  • 작성자 엘림이 작성시간04.02.17 지금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미용기에 대해서도 물어보고,,푸들 털깎은 모습을 보며 상담도 받고,,산책나가면 꼭 한마디씩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여. 속상하지만, 걍 무시하고 말아여...
  • 작성자 BoBo♥ 작성시간04.02.17 그래도 산책은시키시는게 좋아요^^ 코스를바꿔야할듯.. 그런 미x아줌마만나면 걍 말씹고요.. 원래 원주민들이 싸x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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