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ve | verum | corpus | natum | de | Maria | Virgine | ||
| 인사합니다 | 진실한 | 몸 | 낳아진 | ~로부터 | 마리아 | 동정 | ||
| 인사를 받으십시오. 동정 마리아가 낳으신 진실한몸, | ||||||||
| Vere | passum, | immolatum | in | cruce | pro | homine | ||
| 정말로 | 고난을 받으신, | 희생되신 | ~에서 | 십자가 | ~을 위해 | 인간 | ||
| 진실로 고난을 받으신 (몸), 십자가에서 인간을 위해 희생되신 (몸), | ||||||||
| Cujus | latus | perforatum | fluxit | aqua | et | sanguine | ||
| 그의 | 옆 | 구멍이 뚫린 | 흘렀다 | 물 | 그리고 | 피 | ||
| 소유격관계대명사 (whose) | ||||||||
| (그의) 구멍이 뚫린 옆구리에서는 물과 피가 흘렀던 (몸). | ||||||||
| Esto | nobis | praegustatum | mortis | in | examine | |||
| ~가 되소서 | 우리에게 | 미리 보는 맛 | 죽음 | ~안에 | 시험 | |||
| 우리가 죽음의 시험에 처했을 때, 이것이 (=이 빵이) 우리에게 (하늘 나라를) 미리 맛보이는 것이 되게 하소서. | ||||||||
| (즉: 우리가 죽음의 시험에 처했을 때, 이 빵을 통해 하늘나라를 미리 맛보게 하소서.) | ||||||||
| O | Jesu | dulcis! | O | Jesu | pie! | |||
| 오 | 예수 | 달콤한 | 오 | 예수 | 자애로우신 | |||
| 오, 달콤한 예수님! 오, 자애로우신 예수님! | ||||||||
| O | Jesu | fili | Mariae! | |||||
| 오 | 예수 | 아들 | 마리아 | |||||
| 오, 성모의 아들 예수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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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미란 도미니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3.13 넷째 줄 번역하다가 혼자 감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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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순 리오바 작성시간 13.03.14 감사해요. 네째 줄 번역이 전례문보다 더 천상적이고 전체문장 주어를 주님 "몸"으로 해석하였는데..
전례문은 "우리들이 죽을 때에 주님 수난 생각하게 하옵소서" 로 번역되었어요.
다시 말해 우리말 전례문에서는 "미리 맛보다(상기하다)"의 의미상 주어를 "주님 수난"으로 보았고
영어 해석은 그 의미상의 주어를 "주님 성체(빵)"로 보았네요. -
작성자남성우 바오로 작성시간 13.03.14 고맙습니다. 박솨~님!! 나눔을 위하여 목5동 성가정성가대 까페에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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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미란 도미니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3.16 둘 다 미각, 또는 빵의 이미지잖아요? 성체와 praeGUSTATUM.
(엑셀에서 칸이 좁아서 preagustatum과 mortis가 붙어 버렸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정순 리오바 작성시간 13.03.18 저는 개인적으로 두 해석이 지상적인 면과 천상적인 면을 지니고 있어 다 좋아요.
그런데 gustare의 뜻에서 맛보다라는 주요 뜻 이외에 "건드리다, 시험하다, 조금 경험하다"가 있어요.
그래서 은유적으로 죽음의 시련 때에
주님수난(의 쓴 맛과 주님사랑)을 미리 경험하라(생각하라)는 전례적 해석을 내린 듯.
어쨌든 그 분 수난은 바로 하늘나라를 이루시니 결국 같은 주님의 몸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