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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 verum

작성자안미란 도미니카|작성시간13.03.13|조회수123 목록 댓글 5

Ave verum corpus natum de  Maria Virgine
인사합니다 진실한 낳아진 ~로부터 마리아 동정
인사를 받으십시오. 동정 마리아가 낳으신 진실한몸,  
Vere passum, immolatum in cruce pro  homine
정말로 고난을 받으신, 희생되신 ~에서 십자가 ~을 위해 인간
진실로 고난을 받으신 (몸), 십자가에서 인간을 위해 희생되신 (몸),
Cujus latus perforatum fluxit aqua et sanguine
그의 구멍이 뚫린 흘렀다 그리고
소유격관계대명사 (whose)
(그의) 구멍이 뚫린 옆구리에서는 물과 피가 흘렀던 (몸).
Esto nobis praegustatum mortis in examine
~가 되소서 우리에게 미리 보는 맛 죽음 ~안에 시험
우리가 죽음의 시험에 처했을 때, 이것이 (=이 빵이) 우리에게 (하늘 나라를) 미리 맛보이는 것이 되게 하소서.
(즉: 우리가 죽음의 시험에 처했을 때, 이 빵을 통해 하늘나라를 미리 맛보게 하소서.)
O Jesu dulcis! O Jesu pie!
예수 달콤한 예수 자애로우신
오, 달콤한 예수님! 오, 자애로우신 예수님! 
O  Jesu fili Mariae!
예수 아들  마리아
오, 성모의 아들 예수님! 

 

 

첨부파일 Ave verum.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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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미란 도미니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3.13 넷째 줄 번역하다가 혼자 감동했어요.
  • 작성자이정순 리오바 | 작성시간 13.03.14 감사해요. 네째 줄 번역이 전례문보다 더 천상적이고 전체문장 주어를 주님 "몸"으로 해석하였는데..
    전례문은 "우리들이 죽을 때에 주님 수난 생각하게 하옵소서" 로 번역되었어요.
    다시 말해 우리말 전례문에서는 "미리 맛보다(상기하다)"의 의미상 주어를 "주님 수난"으로 보았고
    영어 해석은 그 의미상의 주어를 "주님 성체(빵)"로 보았네요.
  • 작성자남성우 바오로 | 작성시간 13.03.14 고맙습니다. 박솨~님!! 나눔을 위하여 목5동 성가정성가대 까페에도 옮깁니다.
  • 작성자안미란 도미니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3.16 둘 다 미각, 또는 빵의 이미지잖아요? 성체와 praeGUSTATUM.
    (엑셀에서 칸이 좁아서 preagustatum과 mortis가 붙어 버렸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정순 리오바 | 작성시간 13.03.18 저는 개인적으로 두 해석이 지상적인 면과 천상적인 면을 지니고 있어 다 좋아요.
    그런데 gustare의 뜻에서 맛보다라는 주요 뜻 이외에 "건드리다, 시험하다, 조금 경험하다"가 있어요.
    그래서 은유적으로 죽음의 시련 때에
    주님수난(의 쓴 맛과 주님사랑)을 미리 경험하라(생각하라)는 전례적 해석을 내린 듯.
    어쨌든 그 분 수난은 바로 하늘나라를 이루시니 결국 같은 주님의 몸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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