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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펀글]빙의의 판별과 예방법

작성자다람쥐|작성시간10.04.23|조회수281 목록 댓글 13
  • 글쓴이: 유니콘
  • 08.06.09 15:50
  •  

    귀신이 씌어지는 현상을 빙의 또는 접신이라고 한다.
    이는 빙의령의 종유에 따라 생령빙의, 사령빙의, 자연령빙의의 세가지로 크게 나누어진다.

     

    빙의란 일종의 신령 중복상태라고 하겠으며,

    정신병리학에서 보여주는 정신 분열증과 유사한 증세를 나타내기도 한다.

     

    특히 사령 빙의의 경우는 인격의 다중 현상과 신체적 고통이 동시에 나타나기 쉽다.
    특별한 인연법에 의한 빙의시에는 증상이 극도로 악화될 때까지 모르고 지내는 만성빙의가 많다.
    그것은 빙의령체가 가지고 있는 원념이 발동되는 것이 확실하게 신체 내부에 침투한 이후이기 때문이며,

    가장 많은 증세로서 뇌 이상(뇌 장애)을 보인다.


    *빙의 판별법
    빙의된 사람은 빙의형의 종류에 관계없이 아래와 같은 현상중의 몇가지를 빙의 증세로 나타내 보이게 된다.

     

    1. 정신적 변화: 성격이 오만 방자해지거나 갑자기 침울해지는 이상을 보이고

                          불평, 불만, 욕설을 심하게 하는등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면이 나타난다.

    2. 신체적 변화: 눈이 충혈되고, 몸에 반점이 생기거나, 팥알만한 자줏빛 점이 일렬로 나란히 서기도 한다.
                          잇몸 출혈과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으며, 음성이 거칠고 갈라지며, 음성변화와

                          눈동자의 동공이 퍼져있고 흰자위에 갈색이나 피빛의 멍울이 있다.
                          땀이 많고, 강한 빛을 싫어하며, 섬광을 싫어하고 새벽잠이 많고, 추위를 많이 타게 되며

                          온몸의 여기 저기가 가렵다고 말한다.

    3. 행 동 변 화 : 싫어하는 음식이 늘어나며, 영감이 발달되어 곧잘 미래예지를 말하는데 용하게 들어 맞는다.
                          낮잠을 자는 일이 늘고, 행동과 걸음걸이가 불안정하다.
                          낮보다는 밤에 일하기를 즐기게 되며,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며, 기피하는 변화가 생긴다. 

                          손발을 떠는 습관도 나타난다.

    4. 특 수 변 화 : 신앙을 갑자기 버리고 무엇이든 손에 꼭 쥐고 있으며 손에 꼭 쥐고 있는 물건은 대개

                          아무 쓸모 없는 종이조각 같은 것이다. 특정 숫자에 집착하고 갑자기 난폭해지기도 한다.

     

    * 빙의 진행상태의 구분
    빙의 여부를 점검할 때 일반적인 질병과는 달리, 그 빙의 진행 상태가 어느 정도나 되는지를 알기가 어렵다.
    바로 그점이 영능력자의 수준에 따라서 확실하게 달라진다.

     

    어떤 영체가 얼마나, 어디에, 어떤식으로, 무엇때문에, 빙의하고 있는가?

    이는 빙의된 사람에게는 생명이 좌우되는 심각한 과제라 하겠다.

     

    1. 추적 배회단계 (1단계) : 빙의령이 사람의 주위를 맴도는 단계로서 가장 치유하기 쉬운 단계이다. 
                                          그러나 증상이 약간씩 보인다는 점은 2 단계와 똑같다.

    2. 유체 침입단계 (2단계) : 빙의령이 영체와 중복되며 유체에 이르는 단계이다.

                                          본격적으로 빙의 증상이 나타난다.
    3. 신령 정복단계 (3단계) : 신체 각 부위에 뚫고 들어가서 가장 이상적인 상태로 배열 조합되는 상태이며
                                          치유시키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대체로 이 단계에서 치료를 의뢰하는데

                                          오랜 세월이 흐르면 빙의령이 생성해낸 영기 때문에 장애 후유증이 남는다.

     

    * 빙의 예방법
    빙의 예방법은 부적, 염불, 기도 같은 타력의존적 방법으로는 효과가 미약하다.
    빙의를 막는 방법은 자신의 상념력을 강화시켜서, 영체의 보호막을 형성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익히 알다시피 빙의령은 상념의 파장이 자신과 일치하는 대상일 경우, 혼절한 상태인 경우,

    정신적인 충격을 받고 망연자실한 상태인 경우 등등, 사람이 영적으로 약화되거나,

    아니면 악상념을 가졌을때 침투, 빙의한다.

     

    그러므로 혹시 그러한 상황에 부딪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자신의 영혼을 보호하는 강한 염력을 길러야 한다.
    그러한 과정이 9단계 연기법이며, 곧 참선이다.


         

                  법력에서        상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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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다람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01 그게 답이지요..그러나, 누군가 길 안내자가 있으면, 더욱 좋겠다 싶어요.방향을 모를테니까요..혼자서 길 찾으려면, 확신이 들 때까지, 답답하지 않겠어요?확신이 들 때 까지, 부지런히 하지 않으면, 부지 하세월,,,그러나 인연이 따라야 만나겠지요..()
    • 작성자다람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5.28 죽음만이 죽음이 아니라,빙의의 길도 죽음의 길인 듯 하다. 똑같이 땅을 밟는다고 해서 땅위에 있는 것은 아니다...당연히 그렇다면, 상식적인 이해 가지고는 해결이 안된다...길도 없다,,,누구 말도 못 믿는다. 그곳은 어디일까..? 모르긴해도, 지옥 근처 아닐까..? 그래서, 지옥일까 생각해 보면.또 도저히 아닐 것이다. 왜냐..? 귀신 든 것만 빼고는 문제될 것이 없으니까..밤낮 그 타령만 하다가,세월 보낼 것이다...아서라 급할 것 없다...인생이 원래 그런 것 이니까...나무아미타불,,
    • 작성자다람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01 빙의나 정신병은 황폐해서 걸린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황폐할까..?무엇이 황폐한 줄은 알까..?이것 또한 따지면, 답이 없다. 깨달아야 할 것이다..차선책이라면,
      1, 어른을 정하고 2. 그를 따르고 3, 수련을 일정기간 열심히 하고 4, 머지않아 졸업할 날이 분명히 있다.(아니면, 중간에 감을 잡는다!!~)^^()()
    • 작성자챠밍업 | 작성시간 10.04.27 언젠가는 졸업하게 되겠지요..격려와 조언 감사합니다...()...
    • 작성자보은행 | 작성시간 10.05.22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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