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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다람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27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변의 신망있는 스님의 지도가 꼭 필요할 것 같은데요,,하루아침에 나을 수는 없을겁니다. 최소한의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할 것이구요,,뭔가 일정하게 하는 일이 필요할 것이구요,,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빙의자의 대체적인 특징이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이지요..마음씨는 착하나, 선악 기준이 뚜렷하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정신적인 자립이라는 나름대로 거대한 문제에 봉착했을 것입니다..
바른정신을 갖기위한,피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일시적으로 빙의를 제거할 수는 있겠지요,
바른정신을 갖은 사람(스님 등)의 <일정한 지도>가 어느정도 기간 동안 꼭 필요합니다.자신이 느낄 때 까지..힘이 느껴질 때 까지 -
작성자 다람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27 힘이 생기면, 본인이 활동하는 게 다르겠지요..자발적인 행동을 하구요..아마 자발성이 부족할 지도 모릅니다..귀신은 음기...양기는 적극적!! 음기는 피동적,,,바래는 게 많지요...가슴에 응어리가 있을 수가 많습니다. 살면서 기쁨이 매우 부족할 수 있습니다..
자기샘을 잘 차리는 사람은 차라리 혼자 잘 살아 갈테지요,,,정신적인 바른 길을 본인이 마음먹는 것이 병 낫는 길일 겁니다. 그러나, 그게 본인에게는 하나하나 깨달음이기에
쉽지 않을 겁니다..우선 빙의를 제거하고 그다음 지도를 받아야할 것입니다. 힘들다고 편한 길만 찾아주려고하면,,,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다람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28 죽음만이 죽음이 아니라,빙의의 길도 죽음의 길인 듯 하다. 똑같이 땅을 밟는다고 해서 땅위에 있는 것은 아니다...당연히 그렇다면, 상식적인 이해 가지고는 해결이 안된다...길도 없다,,,누구 말도 못 믿는다. 그곳은 어디일까..? 모르긴해도, 지옥 근처 아닐까..? 그래서, 지옥일까 생각해 보면.또 도저히 아닐 것이다. 왜냐..? 귀신 든 것만 빼고는 문제될 것이 없으니까..밤낮 그 타령만 하다가,세월 보낼 것이다...아서라 급할 것 없다...인생이 원래 그런 것 이니까...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