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진공작성시간18.05.31
멋지네요...그래도 나를 잊어버리는 시간을 대중과 함께 함이 얼마나 행복한지 느끼는 님의 마음을 찬탄합니다 마라톤과 절은 확연히 다릅니다... 사용하는 근육이 틀리기 때문입니다.... 3년전 3천배를할때 저도 많은 고통을 격었습니다..하프,풀코스. 100키로울트라. 200키로를 달리던 때인데도 3000배는 어려웠지요..그래서 매일 300배를 일과로 한달정도 해보니 3000배가 즐거워 지네요...매일 일과를하시여 성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