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바르고 정직한 한 배(拜)의 중함을 깨닫게 해준 첫 삼천배 후기# -사촌동생의 첫 3000배 후기

작성자어질이| 작성시간17.10.26| 조회수278|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진공 작성시간18.05.31 멋지네요...그래도 나를 잊어버리는 시간을 대중과 함께 함이 얼마나 행복한지 느끼는 님의 마음을 찬탄합니다
    마라톤과 절은 확연히 다릅니다... 사용하는 근육이 틀리기 때문입니다.... 3년전 3천배를할때 저도 많은 고통을
    격었습니다..하프,풀코스. 100키로울트라. 200키로를 달리던 때인데도 3000배는 어려웠지요..그래서 매일 300배를
    일과로 한달정도 해보니 3000배가 즐거워 지네요...매일 일과를하시여 성불하십시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