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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시험 끝난 이후의 회동과 공회모 눈팅 후 드디어 강사 결정했음

작성자다온회계사|작성시간24.07.01|조회수7,740 목록 댓글 15

- 중급회계/고급회계 : 김기동? 최재형? 김한솔? >>> 최재형
- 세법 : 강경태? 정우승? >>> 정우승
- 재무관리 : 김종길
- 원가관리회계 : 이승우
- 경제학 : 손병익
- 경영학 : 최중락
- 기업법 : 정인국
- 정부회계 : 김강호
- 회계감사 : 지금 현재로는 홍상연(60%)? 도정환(40%)? 회계감사는 1차 합격부터 하고 결정하자


※ 지극히 주관적인 결정
※ 눈팅 후 내 생각은
이번에 여타 과목들보다 회계, 세법이 많이 어려웠나봄 특히 회계는 난이도가 '핵불'이라는 의견이 대세인 것 같음
이번 잼회의 쟁점은 문제 난이도 같음 지엽적인 문제가 많이 출제돼서 어려워하는 사람들보다 문제 자체의 난이도 상승으로 어려움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음 그래서 김기동은 1타 자리를 더더욱 굳건히 할 것 같음
이번 시험을 계기로 유의적인 타격을 받을 것 같은 사람은 김한솔임 난이도 중/하인 아는 문제만 확실히 풀어서 합격하자가 모토인지 여타 연습서들보다 김한솔 연습서난이도가 낮음 커버리지 좁은 것도 문제
김한솔과는 반대로 이전보다 긍정적으로 평가될 것 같은 사람은 최재형임 최재형하면 많이 언급되었던 게 장점으로는 고급회계와 문제풀이 와꾸, 단점으로는 난이도 높은 연습서였음 근데 회계 문제가 점점 어렵게 출제되고 있고, 내년부턴 2차에서 고급회계가 재무회계에서 분리돼 별개의 과목으로 출제되는 만큼 중요성이 커져서 김기동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전보다 많이 언급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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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다온회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01 개취의 영역일 것 같아요
    1. 여론은 김기동>최재형
    2. 저는 김기동<최재형
    저는 기본강의 때부터 김기동 강의와 교재가 이상하게 버겁게 다가왔어서 중간에 바꿨어요 보기 싫고 하기 싫은 건 아예 손도 안 대는 성격이라서요

    두 분 모두 이번 시험에 유효했던 만큼 개취같아요 본인이 1타 아니면 불안해 하는 성격이다 싶으면 김기동으로 가는 것이고, 강의 스타일이나 교재 가독성, 편집 등 기타 부가적인 요소들 고려해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특히 교재! 결국 시험장까지 가져가는 건 교재라서 본인이 보기 편한 교재로 강의하시는 강사님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온회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01 이승우 장점은 원가관리 트렌드를 잘 안다는 점이에요 원가는 모든 사람들이 다 잘해서 합격의 판가름은 원가보다 관리에서 결정되는데 이승우가 특히 관리에서 어떤 단원에서는 뭐를 중요하게 봐야된다 이런 식으로 키포인트를 잘 짚어줍니다
    단점으로는 떠먹여주는 방식, 잘게 쪼개서 공부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따라가기 어려울 것 같아요 특별한 와꾸가 T계정 말고는 별다른 게 없어서 본인이 터득해야 돼요 저 같은 경우는 기본강의 때 강사님 문제풀이를 일일이 공책에 정리해서 단원마다 와꾸를 정리했어요 임세진이나 최경민처럼 차근차근 알려주진 않아요
    제가 느끼기에 원가관리는 잘게잘게 쪼개서 공부하는 것 보단 전체적인 관점에서 아울러공부하는 게 맞는 것 같아서 저는 이승우 추천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Oanjuk | 작성시간 24.07.01 다온회계사 정성스러운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이승우도 한번 들어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열심히 찾아보신거 공유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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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dkssudgktpdyy | 작성시간 25.01.17 ㄷㅅ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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