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발위험 정의를 보면 중요한 왜곡표시가 감사절차에 의해 '적발되지 못할 위험'이라고 나오는데요.
고유위험이랑 통제위험이 일정할 때 적발위험이 감소하면,
적발되지 못할 위험이 낮아지는 거니까
입수해야할 증거량이 낮아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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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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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얄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6.16 아 순서를 다르게 생각해야겠네요. 그럼 이 문제에 대한 답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적발위험과 적발위험수용가능수준은 다르게 생각해야 하는 걸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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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ivil 작성시간 18.06.16 2번 문제에선,
1. (목표)감사위험 감소시, 적발위험은 낮아져야 할테고, 2,3은 목표감사위험이 일정한 상태에서 중요 왜곡표시위험이 낮아진다면 적발위험은 높아지겠죠 (또는 높게 설정가능)
4.에서는 당연히 적발위험은 동일할거고요 -
답댓글 작성자civil 작성시간 18.06.16 아래 문제는 그냥 AR = RMM × DR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개념상, 목표감사위험 설정 후 RMM평가 한다면, TAR(목표감사위험) 을 달성하기 위한 DR을 설정할텐데, 문제상 설정하는 적발위험을 수용가능한 적발위험이라고 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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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ivil 작성시간 18.06.16 적발위험과 감사인이 목표로하는, 또는 설정하는 적발위험을 굳이 구분하고 싶으시다면
적발위험은 일단 감사인이 실증절차를 통해 중요한 왜곡표시을 적발하지 못할위험,
목표, 설정하는 적발위험은 목표감사위험을 설정하고 , RMM 평가하고 하는 계획단계에서 미리 설정하는 개념이라 보시면 될것같아요
쉽게말하면 적발위험은 감사인이 제대로 못할 위험이고, RMM이 높게 평가되면 그런 제대로 못할 위험을 낮게 잡아야될테니 목표 적발위험을 낮게 잡는다 이렇게 생각하셔도 될것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얄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6.16 끄으으으......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ㅜㅜ 세상에서 한글이 제일 어려운 것 같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