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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사채 or 금융자산의 사채 PV계산시 유효이자선택

작성자캉가루빵|작성시간19.11.11|조회수2,083 목록 댓글 4

문제1)


해답1)




문제2)



해답2)


질문)

1. 문제1)에서는 금융자산의 PV를 구하기 위한 유효이자율로 최초이자율이아닌, 취득시 유효이자율을 사용하고

문제2)에서는 사채의 PV를 구하기위해 최초발행시이자율이 아닌 실제발행시 이자율을 사용하는데,

이런식으로 뭔가 실제취득or 발행시기가 엇갈려서 나오는 문제들은 모두 실제기준 유효이자율을 써야하나요?

바로 앞질문에서는 금융자산의 손상이나 환입을 파악할때는 최초이자율을 썼는데...

이렇게 어떤때는 최초유효이자율을 사용하고, 어떤때는 취득시유효이자율을 쓰는데, 혹시 금융부채사채와 금융자산사채관련해서, 유효이자율을 와닿게 암기하거나 이해하는 팁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ㅠㅠ




2. 문제 1)같은 유형을 풀때, 항상 상각표를 머릿속에서 그려서 생각하고 푸는데, 문제1)같은 유형은 연단위가 일반적인 연단위가 아니여서, 머리속이 까매집니다...

뭔가 느낌상으로는
~> 일단 일년단위니까 날짜고려안하고 PV구하자
~> 금융자산사채가 발행일과 취득일이 다르니까 미수이자 구하자

———여기서 상각표를 생각하는데 꼬임——

~> 연말에는 결산이니까 유효이자 발생분만큼 인식해주자
~> 유효이자 인식할때 미지급이자를 빼줘야겠다
~> 연말에 받는 액면이자가 없네???

————상각표 다시 생각하며 꼬임———

~> 그럼 미지급이자를 못빼주나?
~> 연말에 유효이자인식 어떻게 하지...?

계속 뭔가 돌고 돌아서 생각하기가 너무 빡세고, 생각할수록 산으로가는 느낌이어서 ㅠㅠ






3. 문제2)처럼 주인공인 내가 사채발행자이고, 권면상발행일과 실제발행일이 다를때는 무조건 X1초 기준 PV를 구해서 문제를 풀기 시작했는데,

문제1)처럼 주인공인 내가 사채의 취득자이고, 사채 발행일과 취득일이 다를때도 뭔가 문제2)처럼 논리를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게 되는데 그게 너무 꼬여서 갑자기 멍해집니다..

혹시 이런류의 문제를 쉽게 생각하는 방법 없을까요?
이런 문제 쉽게 척척 안헷갈리시고 푸시는 실력자님들 팁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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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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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닭장속수험생 | 작성시간 19.11.11 기중 발행이나 기중취득의경우 발행일(투자자ㅡ취득일)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해서 구해요. 금융상품의 경우 공정가치로인식하기때문에 취득일 유효이자율베이스로땡겨야 공정가치를구할수있어요.

    기중 이자비용이나 이자수익 헷갈리시는건 직접 분개해보시면서 익히셔야하고, 주의할점은 취득일부터 이자인식하면안되고 권면상 발행일부터 보유기간만큼만 인식해야해요. 말로는설명이 좀 미흡하네요.

    신용위험이나 손상의 경우 최초이자율을 쓰는이유는 현금부족액이 발생하고 그 현재가치값을 충당금잡아야하는데 만약 그 당시의 이자율로 할인하면 공정가치가 구해져서 신용위험뿐아니라 시장위험도반영돼요. 그래서 최초이자율로 할인해야
  • 작성자닭장속수험생 | 작성시간 19.11.11 오로지 신용위험만 반영된 값이나오고 장부금액과 그 차액만큼 충당금인식하시면돼요.

    저도 확실한 개념은 아니라 오류있을수도있으니 걸러들으시는게 좋아요ㅠ

    이 뒤는 진정한 고수님께
  • 답댓글 작성자캉가루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11 오늘 진짜 하드캐리 감사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캉가루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11 정말 감사합니다!! 왜 손상이나 환입은 왜 최초이자율로 구해야하고, 기중 발행 or 취득이 그 날 기준 유효이자율을 사용하는지 완전히 이해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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