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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화 차입원가 질문좀 드릴게요

작성자도톨이ee|작성시간22.02.24|조회수893 목록 댓글 2

연평균특정 차입금같은 애들 12로 나누는 논리를 어떻게 이해해야될까요?? 자본화이자율이 연 단위니까 한다는 느낌은 알겠는데 설명할 수 있을 정도의 정립이 안되네여 ..

그리고 회계기간이 1~2년에 걸쳐있을 때는 2년도 적격자산연평균지출액을 구할 때 왜 1년도 적격자산에 발생 하는 지출을 2년초에 끌어다가 쓰는지도 외우면 되긴하는데 이해가 잘안가네요 ..

정부보조금도 1년에 받은것도 왜 2년 적격자산연평균순지출액을 구할때 또 빼주는지도 ..
ㅠㅠ 중급회계 2주차에 첫 고비를 맞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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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소한합격 | 작성시간 22.02.25 1. 일단은 외우는 게 맞습니다. 논리가 빈약한 부분이 많아요. 그냥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데 일단 통일을 해야 비교가능성이 높아져서 “약속”을 해둔 것들이 많습니다. 재무회계 특히요. 저는 대차평형할 때 왜 자산이 왼쪽이고 부채가 오른쪽이지? 부터 이해가 안 돼서 골머리를 앓았는데 그냥 외워야 하는 거더라구요…

    2. 12로 나누는 건 “적수”와 관련 있습니다. 6개월 동안 60만 원 빌린 거랑 12개월 동안 60만 원 빌린 거랑 이자가 달라야 하잖아요? 이걸 세법에서는 일적수로 내므로 365로 나누고 회계에서는 좀더 러프하게 월적수로 계산해서 12로 나누는 겁니다. 그러니까 매월마다 잔액을 측정하고 그걸 합산 후 평균내기 때문에 60만 x (6 / 12) x 이자율 이렇게 하는 겁니다.

    3. 빌리고 안 갚았으니까요. x1년도에 빌린 돈이 x2년도에도 이자를 발생시키므로 끌어쓰는 겁니다.

    4. 이건 그냥 약속입니다(다른 것보다도 더 약속의 성격이 강한 듯). 정부보조금 받은 만큼은 차입금 부담이 덜하다고 보고 그만큼 일반차입금의 이자를 덜 자본화하겠다는 회계기준 위원들의 약속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도톨이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2.25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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